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1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특별기고] 韓詩 한 수에 자아성찰의 계기로
작금의 한국사회는 세계 속 위상과 달리 삶의 질이 매우 낮다. 1등주의만이 팽배해 있다. 상대를 밟아야만 하는 못된 습성이 상존한다. 천년만년 살듯이 이기주의에 차 공존의 늪도 없다. 정의로운 삶은 손해를 본다. 가진 자들은 더 가지려 하이에나처럼 포
고성시사신문   2017-02-10
[독자기고] [특별기고] 부정의에 찬 좀비들의 행각이 맑은 영혼을 삼킬 수 있어
부정의를 정의로 둔갑하고, 나잇살로 강압해 맑은 영혼을 죽이는 혼탁한 사회는 온당치 못하다. 끼리끼리 모인 몇몇 세력에 의해, 그 세력에 결탁해 마분지 회장('차기회장 선출토의 건' 소집이었음에도, 반대세력을 배제하고 급히 몇간이 모여 선출하다보니 중
고성시사신문   2017-01-26
[독자기고] “소방경. 경감(6급)근속승진 소방공무원법 등 일부개정 법률안 재조정돼야”
하위직 소방, 경찰은 정년이 현행 57세에서 60세로 늘어났다. 그러나 6.7.8 소공법, 경공법으로 근속 승진한 경찰, 소방공무원은 50대 중, 후반의 老소방위. 老경위(7급)가 대부분이다. 소방공무원법, 경찰공무원법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목적은 일반직
고성시사신문   2017-01-20
[독자기고] 정유년 우리동네 안전, 적극적이 신고와 참여가 필요한 때
2017년 정유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다. 하지만 아직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를 틈타 생활주변 무질서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특히 우리의 생활여건과 직결된 것이 동네안전을 위협하는 동네조폭·주폭 등 생활주변의 폭력행위
고성시사신문   2017-01-13
[독자기고] 아동,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이제 한 달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다. 아직 매서운 칼바람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휴동안 조부모님 및 가족들과 모여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마음은 어느 때보다 따뜻해진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명절에 가정폭력이 많이 일어나는
고성시사신문   2017-01-06
[독자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실천하자
전통시장은 전반적으로 오래되어 화재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보수 및 정비가 필요한 곳이 많고 전기시설과 소방시설 등이 노후화가 많이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화재취약성이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화재예방에
고성시사신문   2017-01-06
[독자기고]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겨울나기 사용설명서’
요즘 우리사회의 새로운 유행어중 하나가 “사용설명서”인 것 같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익숙하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대상들이 사실상은 제대로 모르고 생활하고 있다는 분위기에 대한 반영으로 “사용설명서”라는 단어가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다.
고성시사신문   2016-12-02
[독자기고] 선거법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요?!
우리들은 범죄신고 112, 화재·구조신고 119 등 다양한 긴급전화번호를 알고 있다. 이런 긴급전화번호는 많이 알고 있을수록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 여기에 아직은 생소 하지만 외우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긴급전화번호 하나를 소개하고자한다. 바로 선
고성시사신문   2016-11-25
[독자기고] 11월 19일 노란리본의 의미를 되세기며...
다가오는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우리는 종종 뉴스와 인터넷을 통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부모의 학대 방임’등 아동들의 동심에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201
고성시사신문   2016-11-18
[독자기고] 축산농가 모두가 동참하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최근 무허가 축사에 대해 사용중지와 폐쇄명령이 가능하도록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됐다. 그러나 법률의 발효시점이 2018년 3월 24일까지 유예된 만큼 무허가 축사를 보유한 축산농가들은 이 기간 동안 반드시 무허가 건축물에 대하
고성시사신문   2016-11-11
[독자기고] ‘교통문화지수는 내 양심의 지표!’
90년대 중반에 방영되었던 모 방송 프로그램 코너 중 하나인 ‘양심냉장고’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방송의 기획 의도는 우리나라의‘교통법규 준수율’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공익목적에 있었다고 한다. 첫 방송의 ‘정지
고성시사신문   2016-10-14
[독자기고] 잊혀진 그들에게 관심을 - 노인대책
우리민족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다. 하지만 요즘 사회적, 경제적 문제로 인해 노인학대가 발생하고 증가하는 부끄럽고 슬픈 일이 대두되고 있다. 우리는 노인학대라는 범죄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그리고 만약
고성시사신문   2016-09-30
[독자기고]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본격적인 휴가철, 강이나 계곡 등 인근 물놀이 명소를 찾아 많은 피서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시기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물놀이 안전사고”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자칫 생명의 위험이 있어 익수자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갑작스런 사
고성시사신문   2016-08-12
[독자기고] ‘버스 44’ 다시 읽어 보아도 감동적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고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한다. 아래 내용은 중국에서 상영된 ‘버스 44’라는 영화 제목입니다. 당시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어 책으로 펴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는 아니나 요즘 세상
고성시사신문   2016-07-01
[독자기고] 5월 가정의 달! 우리 모두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5월은 유난히 기념일 많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21일은 부부의 날 등 아마도 5월은 가족을 위한 달로 가정에 행복과 화목을 위하여 가정의 달로 지정되고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과 부부싸움으로 인해 극단적
고성시사신문   2016-05-27
[독자기고] 주택기초소방시설 설치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합시다
사람들은 평소에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나름대로의 노력을 한다. 예를 들어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거나, 식사를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챙기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주사를 맞는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은 어
고성시사신문   2016-05-13
[독자기고] 군민 모두가 주체가 되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날은 영원이 우리 마음속에 기억될 날이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사고 현장에는 실종자가 남아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월호 참사의 문제점은 초기 상황파악 미흡, 현장 초동
고성시사신문   2016-05-13
[독자기고] ‘소방심사승진비리’는 근본적인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개선해야!
00도소방본부는 '소방심사승진비리’사건으로 2012년도에 검찰에서 대대적인 수사를 받고 전직소방본부장이 구속되고 소방직원 수십 명이 징계를 받았다. 수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부정부패 비리에 연루된 소방공무원은 마음이 편안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소방심
고성시사신문   2016-04-22
[독자기고] 평소 자녀와 대화를 얼마나 자주 하나요?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더욱 많아진 학습량으로 심리적 부담감이 어느 때보다 심각해지는 시기이다. 이런 심리적 부담이 친구들과의 다툼, 후배를 괴롭히는 등 학교폭력으로
고성시사신문   2016-04-22
[독자기고] 바다의 봄, 마냥 반가울 수는 없다
입춘을 지나, 한파가 물러나며 봄의 따사로운 햇볕은 새 생명을 움트게 하고 있다. 남해안은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해역으로서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휴양 및 레저, 피서의 중심지로 전국의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오며, 바다를 이용하여 도서지역을 찾는 관광객 또한
고성시사신문   2016-04-15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9(교사리 387-2)  |  대표전화 : 055-673-3115  |  등록번호 : 경남 다 01460  |  발행·편집인 : 김윤호
Copyright © 2014 고성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sc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