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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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급 정무실장 필요한가?
고성군 2018년 하반기 정기인사가 내달 초에 이루어진다. 4급 1명을 비롯한 57명의 승진인사와 함께 부서별 전보 등을 합하면 200여명의 대규모 인사다. 특히 백두현 군수의 취임 이후 첫 인사이고 보니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데 항간에서는
고성시사신문   2018-07-20
[사설] 고성군 상공협의회 회원이 아니라면 광고 ‘NO’
고성군상공협의회가 2009년 12월에 고성군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지역발전을 꾀하자는 취지아래 발족됐다. 그동안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초대회장인 박모씨에 이어 두 번째 회장으로는 동해면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송모씨가 연임을 하고 있다. 그런
고성시사신문   2018-07-13
[사설] 제8대 고성군의회 의원에게 바란다.
제8대 고성군의회 업무가 시작됐다. 우선 집행부 구성은 자유한국당이 수적의 우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재선 의원 중 박용삼 의원이 의장에, 최상림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이밖에 초선의원이지만 2명의 한국당 소속의원이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장을
고성시사신문   2018-07-06
[사설] 선거후유증 우려된다
6·13지방선거가 민주당의 독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선거기간동안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비방전으로 얼룩진 선거전들로 심각한 후유증이 예고된다. 선거는 끝났지만 후보들과 캠프 지지자들의 감정의 골이 깊어져 문제 해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
고성시사신문   2018-06-22
[사설] 고성군수선거전이 네거티브 전으로 점철돼 걱정스럽다
6.13 지방선거가 전국곳곳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독주로 막을 내리면서 보수진영의 참패로 끝났다. 특히 역대보수텃밭이라 불리던 부산·울산·경남 등의 광역단체장도 더불어 민주당이 석권했다. 고성군도 일찌감치 파란을 일으킨 더민주당 백두현 후보가 고성군수에
고성시사신문   2018-06-15
[사설] ‘네거티브전’ 절대 안 돼!
6ㆍ13 지방선거가 불과 일주일을 채 남겨놓지 않고 있지만 유권자들의 반응은 그리 밝아 보이질 않는다. 언제부턴가 선거초번의 공명선거를 다짐하던 후보자간의 정책선거는 어디가고 주위에는 서로 물고 뜯는 마치 정글속의 논리가 존재하는 것 같아 씁쓰레 하다
고성시사신문   2018-06-08
[사설] 고성군수전, 좀 더 참신한 공약으로 대결 펼쳐야...
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고성군은 여야간 총33명의 후보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군수전이 여야 간 양자대결의 구도로 펼쳐짐에 따라 여야는 선거초반인 출정식부터 기선잡기에 각축전을 벌였다. 지방선거가 불과 13일 앞으로 다가온 지난달 31일 오후
고성시사신문   2018-06-01
[사설] 보수 지도자들께서 왜?
6.13 지방선거가 20일이 채 남지 않은 24일 오전 고성군청 중회의 실에서 난데없는 기자회견이 열려 지역민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이날 ㅇㅇㅇ 도의원을 비롯한 ㅇㅇㅇ전 군의장, ㅇㅇㅇ전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돌연 기자회견을 자처하
고성시사신문   2018-05-25
[사설] 오는 6.13 지방선거 철저한 검증 뒤따라야...
오는 6.13지방 선거가 한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 후보들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그동안 궐위상태의 지자체장을 뽑는 선거이기에 더 그러하다고 볼수 있다. 또한 역대 유례없는 1:1 대결구도의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어 지역민들의
고성시사신문   2018-05-18
[사설] 당선만이 목적인 선거는 이후를 더 힘들게 한다
오는 6.13 지방선거 이후가 심상치 않아 개운치가 않다. 주민간 갈등이 예고돼 매우 심려 스럽다. 이번 선거로 출마자는 물론 지지자들 까지도 예사로운 눈치 보기가 아니다. 고성군이 역대 보수지역 텃밭으로 불리던 지역이라는 것도 한 이유다. 상호 비방
고성시사신문   2018-05-11
[사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며...
만물이 소생하는 5월은 덥지도 춥지도 않은 연중 으뜸의 달이다. 5월에는 어린이날(5일)을 비롯해 어버이날(8일), 가정의 날(15일), 부부의 날(21일), 성년의 날(21일)등 가족과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등 가정의 중요성과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
고성시사신문   2018-05-04
[사설] 청정 고성군에 네가티브전이 웬 말이냐!
오는 6.13지방선거가 50일을 채 남겨 놓지 않은 가운데 선거전이 과열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 고성군수 후보가 다자구도에서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이번에는 네가티브 혼탁 선거전이 예고돼 우려가 된다. 얼마 전 ‘코리아뉴스’라는 경기권의
고성시사신문   2018-04-27
[사설] 미세먼지 언제까지 두고 볼 것인가?
갈수록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아져 외출을 자제할 정도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미세먼지 주의보경보가 일상화되다시피 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로 운동장에서 뛰노는 학생들을 찾아보기는 정말 힘들다. 문제는 외출을 하
고성시사신문   2018-04-20
[사설] 후보자 검증에 최선 다해야 한다
오는 6.13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누가 뭐라 해도 정가의 관심사는 자유한국당 고성군수 공천권을 누가 따 내느냐에 있다. 이러한 궁금증도 13일 오후쯤이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보인다. 이는 두 번의 군수 궐위사태로 인한 우
고성시사신문   2018-04-13
[사설] 여론조사, 어디까지 신뢰해야 하나
선거 때마다 되풀이되는 후보자들의 문자폭탄으로 연일 유권자들의 짜증을 사고 있다는 보도가 끊이질 않고 있다. 여론조사 경선을 앞두고 더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게 보도의 요지다. 여기에 언론사의 여론조사까지 겹쳐 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부탁하는 문자로
고성시사신문   2018-04-06
[사설] 여론조사 제도개선,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자들의 자질과 능력에 대한 인지도를 묻는 여론조사가 한창이다. 어떨 때는 밤10시가 훨씬 넘는 시각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가 실시돼 원성이 자자하다. 하지만 이들에게 묻는다면 어쩔 도리가 없다. 대부분 지역번호로
고성시사신문   2018-03-30
[사설] 자유한국당 경선, 아름답게 펼쳐져야 한다.
오는 6.13지방 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자들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군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누가 뭐라 해도 군수 후보자이지만 아직까지는 오리무중이다. 자유 한국당 공천을 누가 거머쥘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직 정확한 공천룰
고성시사신문   2018-03-23
[사설] 6.13 지방선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오는 6.13지방 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자들의 본격레이스가 시작됐다. 군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누가 뭐라 해도 군수 후보자다. 누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거머쥘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년에 비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고성군은
고성시사신문   2018-03-16
[사설] ‘미투’운동, 선거판세 좌지우지
‘미투’(me too)운동이 이번 6·13지방선거의 판세를 좌지우지하는 최대변수로 나타나고 있다. 과거 성폭행 혹은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곳곳에서 유력정치인들이 정치활동을 중단하거나 출마를 포기하고 있다. 또 성추행관련 의혹을
고성시사신문   2018-03-09
[사설] 아쉽기 만한 ‘정월대보름’
고성군은 올해 정월대보름날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달집태우기 행사 등을 부득이 취소하기로 한 것은 AI 유입 차단을 위해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월대보름 행사가 무산되고 만 것이다. 조류독감 여파가 이제는 민족고유
고성시사신문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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