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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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올 여름휴가 농촌에서 보내자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다. 다들 휴가지를 정하느라 고심 중이다. 올해 해외여행객수가 수백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 지역경기를 감안하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올여름에는 이중 해외여행객의 10% 정도만이라도 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면
고성시사신문   2019-07-12
[사설] 성공적인 ‘읍장 주민추천제’ 되길 바란다
고성군이 읍민이 직접 읍장을 뽑는 ‘주민추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읍장 주민추천제’란 주민이 투표를 통해 추천한 후보를 자치단체장이 읍장으로 임명하는 제도를 말하며, ‘주민추천심사위원회’를 주민 200여명 내외로 구성해 선출하는 방식이다. 앞서
고성시사신문   2019-07-05
[사설] 6.25 동족상잔 비극, 두 번 다시없어야 한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는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날이 있다. 우리 민족의 가장 아픈 과거로 수많은 국군과 UN참전용사의 희생이 있었던 생각만 해도 끔찍한 6·25전쟁이다. 국군은 물론 당시 우방국에서도 많은 희생이 따랐다. 유엔의 16개국이 전투부대
고성시사신문   2019-06-28
[사설]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인재 막아야 한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있다. 올 여름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기상 당국은 예보하고 있다. 급속한 기후변화에 따라 재난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졌다. 매해 여름마다 반복되는 가뭄, 폭우,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의
고성시사신문   2019-06-21
[사설]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 주범, ‘노후발전소’ 이대로 둘 것인가?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 소재한 삼천포 화력발전소 주변 마을에 암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는 화력발전소에 나오는 1급발암물질인 미세먼지를 주원인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삼천포화력발전소
고성시사신문   2019-06-14
[사설]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 기울여야...
코앞까지 다가온 아프리카돼지열병(ASF)차단방역이 시급하다. ASF이 축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다. 아프리카와 동유럽에서만 발생하던 ASF가 지난해 8월 중국에서 발생하면서다. ASF는 예방백신은 물론 치료약도 없으며, 발병하면
고성시사신문   2019-06-07
[사설] 6월 호국 보훈의 달, 전 국민 보훈의식 고취 시켜야...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 역사에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 될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달이기도 하다.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부상을 당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을 조국에 바치고 평생 지울 수 없는 고통으로
고성시사신문   2019-05-31
[사설] 5월의 白眉, ‘부부의 날’
5월 21일은 둘이 모여 하나가 된다는 부부의 날이다. 특히 5월이 가정의 달임은 다들 알고 있지만 실상 이날이 부부의 날 이라는 것 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 같다. 부부의 날은 핵가족시대의 가정의 핵심인 부부가 화목해야만 청소년문제
고성시사신문   2019-05-30
[사설] 아쉽기 만한 스승의 날...
5월 15일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스승의 날로 올해 38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을 맞아 학교 선후배 및 재학생들은 옛 은사와 스승을 모시고 ‘은사의 밤’을 열어 스승의
고성시사신문   2019-05-17
[사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의 의미를 되새기자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이는 ‘사랑과 정성으로 일궈내는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가 가정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항상 화목하고 행복하자’는 바람을 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주위를 돌아보면 이혼과 가정폭력, 경제적 파탄 등 이런저런 이유로 위기를
고성시사신문   2019-05-10
[사설] 5월을 맞이하면서...
5월은 계절의 여왕으로 불리며 언제나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5월은 각종 가정과 연관이 있는 행사가 이어져 있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우리 모두와 연관이 있는 날들이 우리들 앞에서 가정의 중
고성시사신문   2019-05-03
[사설] ‘조현병’ 환자 이대로 방치해도 되나?
최근 ‘조현병’으로 인한 범죄가 계속되고 있어 행정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지난번 진주의 참혹한 살인.폭력사건이 기억속에 채 아물기도 전에 어제는 창원에서 10대가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위층에 사는 할머니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사망케 한
고성시사신문   2019-04-26
[사설] 미세먼지, 근본적인 대책 내놓아야 한다
완연한 봄이다. 늦게까지 기승을 부리던 꽃샘추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기온은 연일 20도를 웃돌고 있다. 그런데 이런 화창한 봄날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눈살을 찌푸린다. 주범은 바로 미세먼지 때문이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또다시
고성시사신문   2019-04-19
[사설] ‘낙태죄 위헌’ 헌재의 결정을 수용하되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위헌 판정을 내렸다. 1953년 낙태죄가 도입된 지 66년 만에 법 개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헌법재판소는 산부인과 의사 A씨가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를 규정한 형법이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고성시사신문   2019-04-12
[사설] 4.3 통영·고성 보궐선거를 돌아보며
4.3 보궐선거가 막을 내렸다. 전국에서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 두 곳으로 집약돼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거웠다. 이번 보선은 유난히 정치적 의미가 컸다. 여야간 대표급 인사들이 집중적으로 선거유세에 참여한 경우는 전무했기 때문이다. 이번보선에 나타
고성시사신문   2019-04-05
[사설] 4.3 통영·고성 보궐선거를 앞두고
4.3 통영·고성보궐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전국에서 창원 성산과 더불어 통영고성 두 곳으로 집약돼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다 여야 간 대표 급의 인사들이 연이어 이 지역을 찾아 장밋빛 공약을 내걸고 있다. 내년 총선의 전초전 이라는
고성시사신문   2019-03-29
[사설] 4.3 보궐선거, 애꿎은 지역민 볼모삼지 말고 지역경제 살릴 수 있는 참신하고 획기적인 공약으로 맞대결 하라
오는 4·3 보궐선거를 10여일 앞둔 21일, 여야간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보선 국회의원 선거구는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두 곳 뿐이지만, 내년 총선의 전초전 성격을 갖는 만큼 여야는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내년
고성시사신문   2019-03-22
[사설] 막 내린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돌아보며
전국적으로 세인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구었던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13일 막을 내렸다. 고성군도 7곳 조합에서 총 투표인수 12,982명으로 80.3%의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실시됐다. 당일 개표장인 고성군 선거관리위원회에는 결과를 기
고성시사신문   2019-03-15
[사설] 불법혼탁선거 뿌리 뽑아야 한다
닷새 앞으로 다가온 전국조합장 두 번째 동시선거가 각종 불법행위로 혼탁하다. 경찰청은 지난달 까지 조합장 선거관련 불법행위나 금품수수 사례 등이 수백건에 달한다고 하니 경악스럽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바로 전날까지 상황만 집계한 것이어서 본격 레
고성시사신문   2019-03-08
[사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오는 3월13일에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격화됐다. 26일부터 27일까지 시작된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28일부터 곧바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모든 선거가 그렇듯 정정당당한 과정, 올바른 판단은
고성시사신문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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