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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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행정소방과 현장소방을 조속히 분리해야!
소방은 소방심사 근무성적평정 공개되지 않고 있다. 승진에 필요한 경력·체력점수·자격증이 없는 새까만 후배가 6급(소방경)승진된다. 목숨도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열심이 일했으면, 일한만큼의 대가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정부패를 먼저 배워야 승진될 수
고성시사신문   2019-12-27
[독자기고] 고성군의회 배상길 고성군의원 갑질행보!!!
2019년 고성군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이던 지난 11월 22일 금요일 15시경 고성군의회 관용차량을 이용하여 배상길 군의원과 고성군의회 직원으로 보이는 남자 1명이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을 방문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군의회의 방문이 있을 경우 고성군청
고성시사신문   2019-12-20
[독자기고] 화재안전특별조사 “안전문화 정착의 초석이 되길”
안타까운 대형 화재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제천·밀양 화재사고를 계기로 대규모 인명피해 재발을 방지하고 안전제도 개선과 화재대응능력 강화를 통해 국가의 화재안전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한 화재안전특별조사
고성시사신문   2019-12-13
[독자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 우리 가족을 위한 예방주사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겨울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다.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과 화기취급의 증가로 주택화재 발생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매년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화재는 주택화재이다. 최근 7년간 주택 화재 발
고성시사신문   2019-11-29
[독자기고] ‘생명의 문’ 비상구 신고포상제
11월은 겨울의 초입이다. 겨울철은 추운 날씨로 인해 전열기 등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화재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이다. 우리 사회에 충격을 주었던 제천 스포츠파크 화재 역시 겨울철에 발생하였다. 각종 화재사
고성시사신문   2019-11-22
[독자기고] 제57주년 소방의 날을 기념하며
11월9일은 소방의 날이다. 119라는 상징성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일일이 구하는 날이며 올해로 57주년이 된다. 이 날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11월 9일은 무한한 희생과 땀으로 일궈낸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
고성시사신문   2019-11-08
[독자기고] 사전 예방활동으로 우리지역 축사시설 화재 피해를 줄이자!
지난 7월경 고성군 개천면 소재의 한 축사 농장에서 원인 미상에 화재가 발생하여 새끼돼지 400여 마리가 불에 타 상당한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 우리지역에서 발생하였으며 이웃에서 잘 알고 지내던 분의 피해 상황을 보니 마음 한 편이 무겁다. 축사 시
고성시사신문   2019-10-18
[독자기고] “법무부장관 조국”이는 자진해서 사퇴하는 것이 국민과 자신을 위한길이다.
2019년 10월3일 전국각지에서 서울광화문광장 일대의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은 법무부장관(조국)을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까지 탄핵해야한다. 고 언론보도 했다. 권력자(權力者)는 당론에 의한 시각으로 분쟁하지 말고 국민민심을 잘 읽어서 국가의 안정과 복리
고성시사신문   2019-10-11
[독자기고] 피난계단실 1층 갑종방화문이 중요한 이유
안타까운 대형 화재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제천·밀양 화재사고를 계기로 대규모 인명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건축물의 화재안전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건축법 시행령 및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이 곧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된
고성시사신문   2019-10-11
[독자기고] 테러, 작은 관심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
지난 14일 사우디아라비아 핵심 석유시설인 사우디 동부 아브카이크 단지와 쿠라이스 유전이 드론 공격을 받아 사우디 전체 산유량의 절반인 하루 570만 베럴의 원유생산 차질을 빚었다. 이러한 드론 테러를 통해 국제유가가 치솟는 등 전 세계에 막대한 피해
고성시사신문   2019-09-27
[독자기고] 스포츠 마케팅에 필요한 합숙소나 청소년수련원을 짓고 우리를 죽이는 유스호스텔 건립을 반대한다.
2018년 4월 현 정부는 고성을 조선산업침체로 고용위기 특별지역으로 선정했다. 2019년 3월 25일 고성군은 고용위기 지역 기한 연장을 신청했고 이에 고용부는 다음과 같은 설명으로 기한을 1년 연장했다.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이 개선되고 있는
고성시사신문   2019-08-30
[독자기고] 폭염, 예방과 국민행동요령 실천만이 최선이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물러가고 난 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7월 30일 11시부로 폭염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단계로 격상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폭염은 1995년 미국 시카고에서 기온이 섭씨 41도까지 올라
고성시사신문   2019-08-10
[독자기고] 소화전, 소방차를 위해 비워두세요
나는 의용소방대원으로 10여년 봉사활동을 해왔음에도 집 앞에 설치된 소화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성읍 동외광장에서 소방서, 고성군청, 경찰서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소화전,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캠페인을
고성시사신문   2019-08-10
[독자기고] 상식을 벗어난 소방조직, 이대로 방치할 건가
소방은 행정소방관서(소방청, 소방본부, 소방서)와 현장소방관서(119안전센터, 구조. 구급대)로 구분된다. 행정소방은 행정전문가인 일반직으로 대체해야 하며, 소방은 교육행정 조직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해야 할 것이다. 학교교사(교장)는 학생교육이 주 업
고성시사신문   2019-07-19
[독자기고] 마약 퇴치하여 국민생명지켜야!
요즘 이름 있는 연예인과 유명인사가 필로폰 마약투약 한 사례가 언론보도 되어 시민들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필로폰(마약)을 한번 맞으면 중독성이 강해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한다. 잘못된 마약퇴치를 위한 법적인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 마약을 한번 투약
고성시사신문   2019-07-12
[독자기고] 건축물 붕괴 및 화재사고 대비 행동요령
우리나라에서는 안전에 대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30년도 안된 짧은 기간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 삼품백화점 붕괴사고가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1996년부터 각종 안전
고성시사신문   2019-06-21
[독자기고] 여름철 물놀이·수상 레저 사고에 대한 준비 철저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다. 여름은 재난사고가 발생하기 쉽고, 특히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재난과 작년 여름과 같이 40℃에 가까운 기록적인 기온으로 인한 폭염을 떠올린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피서철에는 소나기로 인한 갑작스러운 계곡물의 상승과 너울
고성시사신문   2019-06-14
[독자기고] 자연재난 사전 예방으로 피해 최소화
지난 5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이 야경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막 출항한 대형 크루즈선에 후미를 들이받혀 침몰했다. 사고 이후 일주일째로 접어 들고 있으며, 시간이 흘러가는 만큼 애타는 아픔도 더욱 커지고
고성시사신문   2019-06-07
[독자기고] 고성공룡캐릭터 ‘온고지신’ 보수주의의 정신이요 빛이다!
전 이학렬 군수가 내세운 고성공룡 캐릭터인 ‘온고지신(溫故知新)’은 옛것을 미루어 새로운 것을 안다는 뜻이다. 이것은 보수주의의 정신이자 빛이다. 한문의 본질적 제약으로 달리 해석되긴 하나, 2천5백 년 전 공자가 제시한 교육과 배움의 근본자세(根本姿
고성시사신문   2019-05-10
[독자기고] 2020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준비하며
우리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이하 엑스포)를 준비한다. 그 기원 및 유형은 논외로 하고 우리가 준비하는 엑스포가 무엇일까? 그것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즉 문화로 즐기고 느끼고 어울리고 놀자는 것이다. 그 놀이의 중심에 고성이라는 지역이
고성시사신문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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