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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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스포츠 마케팅에 필요한 합숙소나 청소년수련원을 짓고 우리를 죽이는 유스호스텔 건립을 반대한다.
2018년 4월 현 정부는 고성을 조선산업침체로 고용위기 특별지역으로 선정했다. 2019년 3월 25일 고성군은 고용위기 지역 기한 연장을 신청했고 이에 고용부는 다음과 같은 설명으로 기한을 1년 연장했다.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이 개선되고 있는
고성시사신문   2019-08-30
[독자기고] 폭염, 예방과 국민행동요령 실천만이 최선이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물러가고 난 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7월 30일 11시부로 폭염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단계로 격상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폭염은 1995년 미국 시카고에서 기온이 섭씨 41도까지 올라
고성시사신문   2019-08-10
[독자기고] 소화전, 소방차를 위해 비워두세요
나는 의용소방대원으로 10여년 봉사활동을 해왔음에도 집 앞에 설치된 소화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성읍 동외광장에서 소방서, 고성군청, 경찰서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소화전,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캠페인을
고성시사신문   2019-08-10
[독자기고] 상식을 벗어난 소방조직, 이대로 방치할 건가
소방은 행정소방관서(소방청, 소방본부, 소방서)와 현장소방관서(119안전센터, 구조. 구급대)로 구분된다. 행정소방은 행정전문가인 일반직으로 대체해야 하며, 소방은 교육행정 조직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해야 할 것이다. 학교교사(교장)는 학생교육이 주 업
고성시사신문   2019-07-19
[독자기고] 마약 퇴치하여 국민생명지켜야!
요즘 이름 있는 연예인과 유명인사가 필로폰 마약투약 한 사례가 언론보도 되어 시민들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필로폰(마약)을 한번 맞으면 중독성이 강해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한다. 잘못된 마약퇴치를 위한 법적인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 마약을 한번 투약
고성시사신문   2019-07-12
[독자기고] 건축물 붕괴 및 화재사고 대비 행동요령
우리나라에서는 안전에 대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30년도 안된 짧은 기간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 삼품백화점 붕괴사고가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1996년부터 각종 안전
고성시사신문   2019-06-21
[독자기고] 여름철 물놀이·수상 레저 사고에 대한 준비 철저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다. 여름은 재난사고가 발생하기 쉽고, 특히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재난과 작년 여름과 같이 40℃에 가까운 기록적인 기온으로 인한 폭염을 떠올린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피서철에는 소나기로 인한 갑작스러운 계곡물의 상승과 너울
고성시사신문   2019-06-14
[독자기고] 자연재난 사전 예방으로 피해 최소화
지난 5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이 야경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막 출항한 대형 크루즈선에 후미를 들이받혀 침몰했다. 사고 이후 일주일째로 접어 들고 있으며, 시간이 흘러가는 만큼 애타는 아픔도 더욱 커지고
고성시사신문   2019-06-07
[독자기고] 고성공룡캐릭터 ‘온고지신’ 보수주의의 정신이요 빛이다!
전 이학렬 군수가 내세운 고성공룡 캐릭터인 ‘온고지신(溫故知新)’은 옛것을 미루어 새로운 것을 안다는 뜻이다. 이것은 보수주의의 정신이자 빛이다. 한문의 본질적 제약으로 달리 해석되긴 하나, 2천5백 년 전 공자가 제시한 교육과 배움의 근본자세(根本姿
고성시사신문   2019-05-10
[독자기고] 2020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준비하며
우리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이하 엑스포)를 준비한다. 그 기원 및 유형은 논외로 하고 우리가 준비하는 엑스포가 무엇일까? 그것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즉 문화로 즐기고 느끼고 어울리고 놀자는 것이다. 그 놀이의 중심에 고성이라는 지역이
고성시사신문   2019-05-03
[독자기고] [자유기고] 주요발언 반대로 되는 세상! 평등의 욕구와 인간의 다양성!
7대 인사기준 무력화 청문회와 작금의 정책에 뼈저린 깨달음이 있다. “부패한 정권이 무능한 정권보다 나을 수도 있구나, 한 개인이 해먹는 것이 한 나라를 해먹는 것 보다는 났구나, 쓰레기차 피했더니 분뇨차에 받친 기분이다.” 허울 좋은 소득주도성장 및
고성시사신문   2019-04-19
[독자기고] 철성고,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었어요!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우리 학교(철성고등학교)에서는 교내 화단에 나무심기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식목일이 공휴일이어서 나무 심는 것을 큰 행사로 생각했지만 근래 들어서는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이렇게라도 나무를
고성시사신문   2019-04-12
[독자기고] 방향지시등(깜빡이), 이제는 배려가 아닌 의무입니다.
경찰청에서는 차의 진행방향을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는 방향지시등(깜빡이)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깜빡이 켜기 운동”을 집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깜빡이는 차의 진행방향을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며 교통안전
고성시사신문   2019-04-05
[독자기고] 봄철 산행 안전사고에 유의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춘분이 지났다. 자연스럽게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등산객들 또한 봄을 즐길 준비를 마쳤다.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지는 않지만, 곧 향기나는 꽃들과 싱그런 녹음을 좇아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철 산행을 즐
고성시사신문   2019-03-22
[독자기고] 국민의 안전, 국가안전대진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가장 필요한 안전! 행정안전부에서는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 2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2019 국가안전 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2015년부터 도입된
고성시사신문   2019-03-08
[독자기고] 미래농업의 희망은...
농업부문의 젊은 피 수혈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40세 미만 농가 경영주는 전체 농가의 1.3%에 불과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025년에는대폭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는 농촌에서 젊은 사람 보기가 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고성시사신문   2019-02-22
[독자기고] ‘K급’ 소화기를 아시나요?
식당에서 음식을 조리하다 보면 한번쯤 식용유에 달구어진 프라이팬의 과열로 불이 붙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물을 뿌리면 안 되는 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되는데 그 순간 필요한 것이 바로 주방용 소화기인 ‘K급 소화기’ 이다. K
고성시사신문   2019-02-22
[독자기고] 농협이념 실천하려면 전이용률 높여야한다
농협이 농협의 이념과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으로 ‘농민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농촌현장에서 농민과 함께한 덕분에 농민들로부터 ‘고마운 농협’이라는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고성시사신문   2019-02-15
[독자기고] 화재위험 3대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재난은 국민의 생명ㆍ신체와 재산이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로 자연재난, 사회적 재난, 인위적 재난이 있다. 그 중 겨울철이 되면 3대 난방용품의 사용 증가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데 그것은 인위적 재난으로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3대
고성시사신문   2019-02-15
[독자기고] 농업·농촌의 양극화 대책마련 필요하다
농업·농촌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정부의 농정책이 경쟁력 위주로 일관되게 추진되면서 농업인소득도 상·하위 소득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000년대초 상위 20%와 하위 20%의 농가소득은 7~8배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15배 이
고성시사신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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