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에 대한 이해
대한민국 소방관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린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 이제는 일반국민들의 의식 속에도 그간의 크고 작은 재난들을 겪으면서 소방출동로 확보가 왜 필요하며, 골든타임이 왜 중요한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굳이 소방조직
고성시사신문   2017-10-20
[독자기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 조속 추진을 위한 당부의 글
내년 3월 24일까지 예정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도 이제 16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적법화게 갖추지 못한 무허가 축사에 대해선 내년 3월 25일부터 시설 규모에 따라 3단계로 구분, 사용중지·폐쇄
고성시사신문   2017-10-20
[독자기고] [특별기고] 그리스 마케도니아, 그리고 에게 해
에게 해 에머랄드 빛 바다는 그리스와 터키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리스와 터키의 고대사를 알고 여행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 일천한 상식을 설파한다. 그 지역의 역사를 알고는 여행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나는 이들 국가를 2~3번에 걸쳐 두 달
고성시사신문   2017-10-13
[독자기고] ‘퇴직공무원연금동결개정’ 촉구
공무원 연금법 개정에 따른 퇴직공무원연금동결 내용을 알아보면 공무원 연금은 매년 통계청장이 고시하는전년도 전국소비자 물가 변동률에 따라 조정되도록 되어 있지만 ‘연금액한시동결조항’에 의거 2020년까지 5년간 한시적으로 동결되었다. 따라서 2016년~
고성시사신문   2017-10-13
[독자기고] ‘소방지휘권’은 현장소방이 우선돼야!
‘17일 오전 4시29분쯤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화재를 진압 중이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순직했다.’고 언론보도 되었다.’기와집화재진압‘은 건물이 높으면 사다리차를 이용하고, 낮으면 사다리를 펴서, 지면과 지붕사이에 안전하게 고
고성시사신문   2017-09-29
[독자기고] 가을철 안전한 등산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끝을 알리는 비와 함께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는 가을, 에어컨 밑에 몸을 숨겼던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가을산행을 준비하고 있다. 등산객이 많아지는 가을철, 안전한 등산을 위해서 곡 알아두어야 할 점을 소개하고자
고성시사신문   2017-09-15
[독자기고] “세 살부터 여든까지 보행습관이 중요!”
올해 8월말까지 경남 도내 보행자 사망자는 63명,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61.9%(39명)를 차지하고 노인보행자 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경남지방경찰청에서는 사고 줄이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보행능력이 저하되고, 시력과 청각의
고성시사신문   2017-08-25
[독자기고] “퇴직자공무원 연금동결” 타당한가?
“박근혜 정부와 정치 권력자(위정자)”들은 세월호 사건이후 국가의 어수선한 틈을 이용하여, 퇴직공무원에게 한마디의 의견(통보)도 없이,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삭감했다. 하지만 “공무원 월급”은 물가 오르는 만큼
고성시사신문   2017-07-21
[독자기고] 태풍 안전수칙 지켜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자
매년 여름, 이맘때쯤이면 항상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태풍이다. 태풍은 저기압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상승기류가 형성되고 저기압이 만든 상승기류로 공기가 올라가 팽창을 하면서 온도가 낮아진다. 이 때 대기중에 있는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이 되고 구
고성시사신문   2017-07-14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삭감” 원상태로 복구해야!
국가(박근혜 정부)는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 삭감할 때, 퇴직공무원(일반직, 소방직, 경찰직, 공안직 등)에게 아무런 통보(의견)도 없었다. 다른 이들의(공무원 등)월급은 올리면서,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고성시사신문   2017-07-07
[독자기고] 소방관 3교대근무 “당비비” 시행해야
소방발전협의회회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습니다.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성명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남도청 앞 출근길에서 “1인 시위하시는 분은 진정한소방의 영웅”입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님과 전남소방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현장소방공무원과
고성시사신문   2017-06-02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당신의 조국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당신이 조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라. (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
고성시사신문   2017-06-02
[독자기고] “국민안전위한 소방법”은 평등해야!
일반직공무원에 비하여 소방공무원은 하위직급의 계급이 더 많다. 소방공무원은 승진에서 차별받고, 퇴직연금도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 소방에서 소방경(6급)승진 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자격)을 갖추어도 소방수뇌부(소방본부장, 소방서장 등)의 눈 밖에 나
고성시사신문   2017-04-14
[독자기고] 경남경찰의 숨은 양심 찾기
“운전을 하면 성격 나온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또한 듣기 좋게 표현하면 순발력 있고 재빠른 한국 사람이지만, 혹자는 이런 한국 사람의 특징을 비꼬아 “냄비근성”이라는 표현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무엇이 됐건 간에 ‘빠름’을 좋아하
고성시사신문   2017-03-17
[독자기고] (방관자였던) 어느 경찰관의 고백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봄은 가고 여름이 올 것이며 그 경계가 희미해져버린 4계절은 뫼비우스의 띠마냥 계속해서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여기 또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우리를 맞이하는 것이 있다. 바로 학교폭력, 학교와 폭력이란 글자
고성시사신문   2017-03-10
[독자기고] “국민안전위한 소방조직제도 개선방안”
언론보도에 의하면 2012년도 “00도 소방본부, 소방서의 소방심사승진비리” 사건으로 과장, 직원 수십 명이 중징계를 받고, 전직소방본부장(소방간부후보출신)이 교도소에서 형을 살았다. 또한 최근에는 00도 소방안전본부의 장비 납품비리와 관련, 사법기관
고성시사신문   2017-03-03
[독자기고] 국회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속히 개정해야!
국민은 대통령과 최순실이 권력을 이용해 국정을 농단했다고 주말이면 서울광화문광장과 전국 각지에서 촛불시위와 대통령 하야를 촉구했다. 현재 최순실과 연관된 수많은 사람들이 구속되어 특검에서 조사를 받고 있고,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이 진행되고
고성시사신문   2017-02-24
[독자기고]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대책이 시급하다
고령인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문제가 생겼다. 우리나라의 60세 이상 운전면허소지자는 2011년 361만6,000명에서 2015년 571만1,000명으로 4년 만에 57%나 급증했고 60세 이상 운전자가 유발한 교
고성시사신문   2017-02-17
[독자기고] 지금, 이 순간 그들에게도 봄은 왔는가
때 이른 봄을 재촉하듯 포근한 날씨와 함께 마트에서 부모의 손을 잡고 신학기 준비물을 구매하려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보곤한다. 아이들 손에 들린 캐릭터 가방과 어설프게 집은 연필을 보며 같이 온 부모들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연신 주위를 살핀다. 이렇
고성시사신문   2017-02-10
[독자기고] “안전띠는 내 가족의 행복 띠” 입니다
‘안전띠는 생명 띠’라는 구호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운행하다 단속 중인 경찰관을 발견하고는 허겁지겁 안전띠를 착용하는 운전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얼마 전 도로교통 안전공단에서 안전띠 착용에 대
고성시사신문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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