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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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소음기준 준수를 통한 성숙한 집회·시위 문화를 정착하자
공공의 의견과 다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집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집회에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알리고자 방송차량, 앰프, 확성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집회·시위현장에서의 소음유발은 어느 정도 발생이 인정되고 있지만 과도한 소음
고성시사신문   2018-10-12
[독자기고] [기행문] 가야고분,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작은 발걸음
지난 10월 7일 아침, 고성고등학교 35명의 기숙사생들은 일본 후쿠오카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고성, 소가야 고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이었고, 여행 기간은 2박 3일이었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후쿠오카로 향
고성시사신문   2018-10-12
[독자기고] 테러로부터 안전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테러란 국가별로 사회적·역사적 환경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3월 3일에 제정된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서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외국정부의 권한 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할 목적 또는 공중을
고성시사신문   2018-08-24
[독자기고] 행정소방. 현장소방분리, 소방법개정시급
2017년 12월21일 충북제천 복합상가 건물화재로 29명이 목숨을 잃었고, 2018년 1월26일 경남밀양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6명이 사망했다. 2015년 9월7일 경남산청에서 벌집제거도중 벌에 쏘여 소방공무원이 순직했고, 2018년 3월30
고성시사신문   2018-08-10
[독자기고] 02년생 김지영에게~
늦은 퇴근 후 소파에서 빨래를 개는 나에게 고1학년인 딸이 내게 질문을 한다. “엄마, 엄마는 우리나라가 여성의 인권이 높다고 생각해요?” 뜬금없는 질문에 나는 나도 모르게 “아니.”라고 답하고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고 하니 을 읽고 독서록을 쓰면서
고성시사신문   2018-07-13
[독자기고] 소방차량 활동로 양보는 양심이 아닌 우리의 의무!
누구나 매월 19일 즈음이면 사이렌을 울리며 도로를 주행하는 소방차의 행렬이나 전통시장 주변에서 전단지를 배부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소방서에서 소방차의 출동환경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의 모습이다. 소방차의 ‘
고성시사신문   2018-07-13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동결, 유족연금삭감” 적시 개정해야
공무원 연금법은 ‘국회의원 246명이 참여해, 찬성 233명 · 반대 0명 · 기권 13명의 결과로 퇴직공무원 연금액 인상도 2020년까지 동결되는 개혁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물가에 따라 변동되던 공무원연금을 5년간 동결시킨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고성시사신문   2018-05-18
[독자기고] 소방조직제도개선, 소방관 보호해야
“술 취한 시민을 구조하던 여성 구급대원이 의식을 회복한 취객에게 폭행을 당해 뇌출혈로 사망했다. 소방공무원 강모(51·여) 씨가 취객 윤모(47·남) 씨에게 폭행당한 것은 지난 4월 2일 오후 1시 쯤. 전라북도 익산시 평화동 익산역 앞 도로변에서
고성시사신문   2018-05-04
[독자기고] 지방정치가 이래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선거철입니다. 오는 6.13에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전국에서 공천과 관련하여 말들이 많습니다. 항상 공천과 관련하여 억울한 사람도 많고 이런, 저런 말들이 많지만 이번처럼 고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 공천과 관련해서는 정말 이해할 수
고성시사신문   2018-05-04
[독자기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석가탄신일을 보내기 위해
봄의 기운이 만개하고 어느덧 석가탄신일이 다가왔다. 석가탄신일 행사는 전국 사찰에서 준비하는 가장 큰 행사로, 많은 불교인들이 사찰을 찾으며, 등불축제, 연등행사를 하여 늦은 시간까지 인파가 끊이지 않는 날이다. 불특정 다수의 인구가 화재에 취약한 목
고성시사신문   2018-05-04
[독자기고] 정부는 당장 “행정소방, 현장소방”을 분리해야
2015년도 경남 산청에서 소방관이 119신고를 받고 벌집 제거에 나섰다가 숨지고, 2017년도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목숨을 잃었다. 또한 2018년도 3월에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4
고성시사신문   2018-04-27
[독자기고] 산불화재의 위험을 높이는 논·밭 태우기
국토의 약 65%가 산으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에 등산을 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봄이 찾아왔습니다. 봄은 4계절 중 등산을 하기 가장 좋은 계절로, 한낮 평균 온도 14℃-15℃, 평균습도 60%로 쾌적하고 따뜻한 날씨가 유지되어, 많은 등산객이 산을 찾
고성시사신문   2018-04-27
[독자기고] ‘벌집제거. 동물구조’는 동물구조단체로 이관해야
‘소방서의 119안전센터장, 구조대장’은 상황실 119신고접수 수보대로부터 화재진압, 인명구조. 구급, 동물구조. 포획, 벌집제거 등의 신고 접수를 받으면 현장 출동한다. 119안전센터 등의 현장지휘관은 평상시(아침, 저녁)에 소방장비, 차량점검후 소
고성시사신문   2018-04-06
[독자기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 성숙된 집회시위문화를 만들자.
집회란 다수인이 공동으로 의견을 형성하여 이를 대외적으로 표명할 목적아래 일시적으로 일정한 장소에 모이는 것이며, 시위는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도로·광장·공원 등 일반인이 자유로이 동행할 수 있는 장소를 행진하거나 위력 또는 위세를 보이며
고성시사신문   2018-03-23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손해배상 청구해야
퇴직 경찰공무원 등 3명이 17년 12월 11일 헌법재판소에 ‘연금5년간 동결 위헌소송’에서 재판관 전원일치로 연금 5년간 동결은 물가변동 반영안해도 되고, 경제적 불이익 크지 않는 합헌이라고 결정했다. 하지만 공무원연금 33년 납부기간이 만료된 재직
고성시사신문   2018-03-09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원상태로 조속히 개정하라.
박근혜 정권과 여, 야 국회의원은 현직공무원(소방, 경찰, 일반직)으로 근무하면서 노후생계 수단으로 불입한 퇴직공무원연금을 아무의견(통보)도 없이 5년간(2016-2020)이나 동결했다. 퇴직경찰공무원등 3명이 헌법재판소 ‘연금5년간 동결 위헌소송에서
고성시사신문   2018-03-02
[독자기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안전점검 철저히 해야
충북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에 이어 밀양시에 소재한 세종병원도 대형 화재로 50여명에 가까운 사람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부상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밀양시가 19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병원에 대해 총체적으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성시사신문   2018-02-23
[독자기고] 고성시사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군민과 함께 하는 정보통신 고성시사신문 창간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알찬 소식을 전하기 위해 24시간 잠들지 않은 고성사랑 신문 제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사신문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6년 동안 시대보다 한발 먼
고성시사신문   2018-02-23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밀실야합은 절대 안돼!
‘박근혜 정권과 위정자들’은 퇴직공무원(경찰, 소방, 일반직)의 의견도 없이(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금 5년간 동결 및 유족연금 10% 삭감했다. 하지만 기여금 납부기간 33년이 완료된 현직공무원의 연금은 매년 현재물가 상승률 반영하여 인상되
고성시사신문   2018-01-12
[독자기고] ‘화재참사’ 소방관 인원확충, 국민생명지켜야!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망23, 부상7), 포항 세리프 할인매장 화재(사망4, 부상48), 광주 예지학원화재(사망10, 부상23), 이천물류창고화재(사망40)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번에 또다시 큰 대형화재사고가 발생하여 국민은 슬픔에 잠겨있다. 2
고성시사신문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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