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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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밀실야합은 절대 안돼!
‘박근혜 정권과 위정자들’은 퇴직공무원(경찰, 소방, 일반직)의 의견도 없이(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금 5년간 동결 및 유족연금 10% 삭감했다. 하지만 기여금 납부기간 33년이 완료된 현직공무원의 연금은 매년 현재물가 상승률 반영하여 인상되
고성시사신문   2018-01-12
[독자기고] ‘화재참사’ 소방관 인원확충, 국민생명지켜야!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망23, 부상7), 포항 세리프 할인매장 화재(사망4, 부상48), 광주 예지학원화재(사망10, 부상23), 이천물류창고화재(사망40)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번에 또다시 큰 대형화재사고가 발생하여 국민은 슬픔에 잠겨있다. 2
고성시사신문   2018-01-06
[독자기고] 2020년 도로,공원 해제에 대비책 마련해야
도로나 공원으로 묶인 군 계획시설의 30%가 2020년 7월1일 다음날이면 효력이 상실되는 ‘일몰제’를 앞두고 있다. ‘일몰제’란 2000년 7월1일을 기산점으로 하여 20년 안에 도시계획시설을 도입하고, 그렇지 않으면 해제하도록 한 것이다. 근린공원
고성시사신문   2017-12-22
[독자기고] 소방차량의 길, 화재예방안전의 지름길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차량은 필수적 물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제발전의 속도가 빨라지는데 따라 각 가정의 차량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약2천100만대의 차량이 우리나라 도로를 달린지 오래입니다. 이로 인해 교통량이 증가하고, 무분별한 불법 주
고성시사신문   2017-11-24
[독자기고] 내가정의 행복은 주택화재 예방으로부터...
우리나라는 아파트, 공동주택세대가 늘어나고, 독거노인, 1인가구가 점점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는 등 다양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여러 주거형태를 보이는 만큼 우리 소방에서도 화재 예방에 대한 다양한 방안들을 연구하는 가운데, 특히 주택에 살아가는
고성시사신문   2017-11-17
[독자기고] 가리비축제를 돌아보며...
천고마비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맑은 하늘로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가을이 축제의 계절로 불리는 이유다. 고성군도 최근 여러 가지 축제를 개최됐으나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관내 각종 예술단체 산하기관의 문화예술관련 행사가 중복된 축제와 보여주기 식 행
고성시사신문   2017-11-03
[독자기고]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에 대한 이해
대한민국 소방관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린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 이제는 일반국민들의 의식 속에도 그간의 크고 작은 재난들을 겪으면서 소방출동로 확보가 왜 필요하며, 골든타임이 왜 중요한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굳이 소방조직
고성시사신문   2017-10-20
[독자기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 조속 추진을 위한 당부의 글
내년 3월 24일까지 예정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도 이제 16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적법화게 갖추지 못한 무허가 축사에 대해선 내년 3월 25일부터 시설 규모에 따라 3단계로 구분, 사용중지·폐쇄
고성시사신문   2017-10-20
[독자기고] [특별기고] 그리스 마케도니아, 그리고 에게 해
에게 해 에머랄드 빛 바다는 그리스와 터키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리스와 터키의 고대사를 알고 여행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 일천한 상식을 설파한다. 그 지역의 역사를 알고는 여행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나는 이들 국가를 2~3번에 걸쳐 두 달
고성시사신문   2017-10-13
[독자기고] ‘퇴직공무원연금동결개정’ 촉구
공무원 연금법 개정에 따른 퇴직공무원연금동결 내용을 알아보면 공무원 연금은 매년 통계청장이 고시하는전년도 전국소비자 물가 변동률에 따라 조정되도록 되어 있지만 ‘연금액한시동결조항’에 의거 2020년까지 5년간 한시적으로 동결되었다. 따라서 2016년~
고성시사신문   2017-10-13
[독자기고] ‘소방지휘권’은 현장소방이 우선돼야!
‘17일 오전 4시29분쯤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화재를 진압 중이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순직했다.’고 언론보도 되었다.’기와집화재진압‘은 건물이 높으면 사다리차를 이용하고, 낮으면 사다리를 펴서, 지면과 지붕사이에 안전하게 고
고성시사신문   2017-09-29
[독자기고] 가을철 안전한 등산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끝을 알리는 비와 함께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는 가을, 에어컨 밑에 몸을 숨겼던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가을산행을 준비하고 있다. 등산객이 많아지는 가을철, 안전한 등산을 위해서 곡 알아두어야 할 점을 소개하고자
고성시사신문   2017-09-15
[독자기고] “세 살부터 여든까지 보행습관이 중요!”
올해 8월말까지 경남 도내 보행자 사망자는 63명,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61.9%(39명)를 차지하고 노인보행자 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경남지방경찰청에서는 사고 줄이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보행능력이 저하되고, 시력과 청각의
고성시사신문   2017-08-25
[독자기고] “퇴직자공무원 연금동결” 타당한가?
“박근혜 정부와 정치 권력자(위정자)”들은 세월호 사건이후 국가의 어수선한 틈을 이용하여, 퇴직공무원에게 한마디의 의견(통보)도 없이,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삭감했다. 하지만 “공무원 월급”은 물가 오르는 만큼
고성시사신문   2017-07-21
[독자기고] 태풍 안전수칙 지켜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자
매년 여름, 이맘때쯤이면 항상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태풍이다. 태풍은 저기압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상승기류가 형성되고 저기압이 만든 상승기류로 공기가 올라가 팽창을 하면서 온도가 낮아진다. 이 때 대기중에 있는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이 되고 구
고성시사신문   2017-07-14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삭감” 원상태로 복구해야!
국가(박근혜 정부)는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 삭감할 때, 퇴직공무원(일반직, 소방직, 경찰직, 공안직 등)에게 아무런 통보(의견)도 없었다. 다른 이들의(공무원 등)월급은 올리면서,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고성시사신문   2017-07-07
[독자기고] 소방관 3교대근무 “당비비” 시행해야
소방발전협의회회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습니다.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성명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남도청 앞 출근길에서 “1인 시위하시는 분은 진정한소방의 영웅”입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님과 전남소방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현장소방공무원과
고성시사신문   2017-06-02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당신의 조국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당신이 조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라. (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
고성시사신문   2017-06-02
[독자기고] “국민안전위한 소방법”은 평등해야!
일반직공무원에 비하여 소방공무원은 하위직급의 계급이 더 많다. 소방공무원은 승진에서 차별받고, 퇴직연금도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 소방에서 소방경(6급)승진 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자격)을 갖추어도 소방수뇌부(소방본부장, 소방서장 등)의 눈 밖에 나
고성시사신문   2017-04-14
[독자기고] 경남경찰의 숨은 양심 찾기
“운전을 하면 성격 나온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또한 듣기 좋게 표현하면 순발력 있고 재빠른 한국 사람이지만, 혹자는 이런 한국 사람의 특징을 비꼬아 “냄비근성”이라는 표현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무엇이 됐건 간에 ‘빠름’을 좋아하
고성시사신문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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