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6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함께하는 사회, 최소한의 주거권이 확보돼야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이 맞긴 맞나. 가진 자들만의 천국 대한민국이 맞긴 맞는 모양이다. 서울 종로구 국일고시원에는 고시생은 없었다. 차상위계층이 이리저리 치인 삶의 막장드라마 끝에 중장년층의 탈출은 7명의 주검으로 변했다. 상해를 입은 13명은 치료조
고성시사신문   2018-11-16
[칼럼]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가 종교를 지배하는 시대에 인간이 신[神]을 죽였다.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란 낱말 그대로 돈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겨 지나치게 돈에 집착하는 사고방식이나 태도를 말한다. 그러나 이런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가 신[神]을 숭배하는 종교마저 황폐화 시키고 있으며 사회적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
고성시사신문   2018-11-16
[사설] 2019 수능, 수험생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
2019학년도 수능시험이 15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1190개 시험장서 실시해 큰 탈 없이 종료됐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천397명 늘어난 59만4924명이 응시했다. 고성군은 경상남도 90지구 제10시험장인 철성고등학교 215명, 제11
고성시사신문   2018-11-16
[칼럼] 촛불 시민혁명과 국정농단 정권의 몰락
군수는 군정을 운영하기 전에 자신의 존재근거를 냉엄하게 먼저 생각해야 하며 민주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태어난 군수라는 걸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부패한 정권의 군수들이 남겨놓은 잘못된 군정 운영방식의 관습을 폐기하지
고성시사신문   2018-11-09
[칼럼] 각 대학 산학협력단, 총체적인 감사로 혈세누수 막아야
이번 국정감사에서 사립유치원 비리가 아주 예리한 도마 위에 올랐다. 비단 이곳뿐이겠는가. 혈세 먹는 하마는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각 대학에 지원되는 예산에 대해서는 성역일까.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죽음과 세금뿐이다”고 아메리카합중국
고성시사신문   2018-11-09
[사설] 2018 고성군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각 지자체에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정사무감사가 펼쳐진다. 고성군도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고성군 행정업무 전반에 걸친 ‘2018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각종 민원 사항 등은 물론 고성군 행정의 문제점은 물론
고성시사신문   2018-11-09
[칼럼] 토지공개념, 활활 타오르게 불을 지펴야
딱30년 전, 그해 10월의 가을 햇볕은 뜨거웠다. 자연의 조화에 의하지 않은 그 뜨거움은 이름하여 전대미문의 ‘토지공개념’이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소규모 자영업자 경리직원까지도 투기열풍에 동참하는 진풍경이 자행되었기 때문이다. 군 출신인
고성시사신문   2018-11-02
[칼럼] 평화공존을 위해 남북한은 종전[終戰]합의하는데 미국은 종전[終戰]반대
정말 지긋지긋하지 아니한가! 한 조상으로부터 출발한 배달의 자손인 단일민족 단일국가인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분단 된지 70여 년 동안 원수가 되어 빨갱이니, 종북이니, 좌파니, 우파니, 좌빨이니, 우빨이니, 하면서 서로 비난하고, 헐뜯고, 싸우고, 하
고성시사신문   2018-11-02
[사설] 성공된 가리비축제를 기대하면서...
제2회 가리비축제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성읍 수남리 백세공원 인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약 4만5천명 정도가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가격도 일반 시중 보다는 저렴하게 판매돼 관광객들로부터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다
고성시사신문   2018-11-02
[칼럼] 고성군 의회의원의 유람성 국외연수 가면서 말도 안 되는 웃기는 기자회견
필자는 지난주 금요일인 10월9일자 시사 신문과 미래 신문을 보고 너무 황당해서 헛웃음이 나왔다. 초선 의회의원 7명과 동행공무원 10여명이 거액의 군민세금으로 10일간 유람성 국외연수를 가면서 의회의원 7명이 기자회견을 하였기 때문이다. 누구의 발상
고성시사신문   2018-10-26
[사설] 고성군 지역 특성에 맞는 내실 있는 사업도 함께 모색함이 어떨까 싶다
현재 고성군의 최우선 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모든 역량을 경기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백두현 군수는 민선7기 100일을 맞은 군민의 날에 지역민들에게 고성경제를 살리는 기틀 마련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최근 고성군은 조선해양산업 불황의 여파로
고성시사신문   2018-10-26
[칼럼] 우리나라는 자주독립[自主獨立] 국가인가? 사대주의[事大主義]적인 미국의 식민지[植民地] 국가인가?
젊은이들이야 먹고 사는 일에 몰두하느라고 한반도에 평화가 오든 아니면 정치꾼들이 자기주장 내세우며 밤낮으로 국회에서 싸움질만 하든 내버려두는 일이 예사지만, 그래도 인생 중반을 넘어서면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수수방관만 하지 말고 관심을 갖는
고성시사신문   2018-10-19
[칼럼] 단군조선과 상(商 또는 殷) 나라
유구한 세월 속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 유구한 세월이 아닌 분. 초의 찰나에도 모든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단군조선의 후예인 우리나라는 지금은 대한민국이지만 지금 이 대한민국 바로 직전에는 잠시나마 국권을 잃은 아픔도 있었고 그 바로 직전은 우
고성시사신문   2018-10-19
[사설] 노인학대 근본적인 대책 세워야 한다
10월은 경로의 달로서 웃어른을 섬기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경로효친(敬老孝親)이라는 미풍양속의 귀한 뜻을 되새기고자 만들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 7%이상을 차지하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그에 따른 크고 작은 사회적 문제가
고성시사신문   2018-10-19
[독자기고] 소음기준 준수를 통한 성숙한 집회·시위 문화를 정착하자
공공의 의견과 다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집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집회에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알리고자 방송차량, 앰프, 확성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집회·시위현장에서의 소음유발은 어느 정도 발생이 인정되고 있지만 과도한 소음
고성시사신문   2018-10-12
[독자기고] [기행문] 가야고분,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작은 발걸음
지난 10월 7일 아침, 고성고등학교 35명의 기숙사생들은 일본 후쿠오카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고성, 소가야 고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이었고, 여행 기간은 2박 3일이었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후쿠오카로 향
고성시사신문   2018-10-12
[칼럼] 물어야 답을 한다
둘 이상이 모인 좌중에는 늘 얘기판을 독점하고 다른 사람이 입을 열거나 끼어 들 틈을 안 주는 사람이 있다. 남들은 다 허수아비거나 바보 천치들이거나 또는 고용된 청중이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다. 민주주의 아닌 독재에서는 이런 모습이 오히려 자연스러울
고성시사신문   2018-10-12
[사설] 고성군 체육회 사무국장 인사, 자율에 맡겨라
고성군체육회 사무국장 임명을 놓고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체육회 사무국장은 회장(군수)의 지휘 감독을 받아 사무국 직원관리와 예산의 편성집행 및 결산, 체육진흥에 관한 사업 계획 수립 및 운영, 도민체전 업무 등 체육행사 주관 사무를 집행한다. 임기
고성시사신문   2018-10-12
[칼럼] 역모, 역모, 그것도 역모인가
서울 잠실 롯데 호텔 뒤편에 있는 석촌 호수가 있다. 석촌 호수 뒤편 삼전동 방향으로 공원이 하나 있으며 거기에 대리석으로 된 큰 돌 비석 하나가 있다. 이 비석은 높이가 395cm 너비가 140cm이며 왼 쪽에 몽골문자, 오른 쪽에 만주 문자, 뒤쪽
고성시사신문   2018-10-05
[사설] 가을철 쯔쯔가무시 등 열성 감염질환 주의해야한다
요즘 들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다. 이런 때에는 동물 배설물에 노출되거나 진드기 등에 물려 전염되는 감염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야외활동을 하다 자칫 진드기나 동물 배설물에 노출돼 쯔쯔가무시병 등 가을철 열성 감염질환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고성시사신문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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