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6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환경오염에 의한 미세먼지는 지구가 인간에게 보내는 최소한의 경고이다.
최근 TV뉴스에 계속해서 나오는 일기예보 내용을 요약해보면 “재난 수준의 먼지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 갈수록 악화되는 공기 질은 기류 정체와 국외에서 날아드는 먼지가 원인이다. 서쪽에서는 중국 발 고농도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밀려오는데, 서부 해안지역
고성시사신문   2019-03-15
[사설] 막 내린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돌아보며
전국적으로 세인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구었던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13일 막을 내렸다. 고성군도 7곳 조합에서 총 투표인수 12,982명으로 80.3%의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실시됐다. 당일 개표장인 고성군 선거관리위원회에는 결과를 기
고성시사신문   2019-03-15
[칼럼]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한다.”는 주장은 ‘노인학대’와 다름없다.
필자가 길거리를 가다보면 허리가 굽은 노인들이 불편한 몸으로 노랑조끼를 입고 길거리 청소를 한다든지 혹은 폐휴지를 줍는다든지, 화단 잡초를 뽑는다든지, 교통지도를 한다든지 등등의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늙는 것도 서러운데 이래도 되는 것인지 너무
고성시사신문   2019-03-08
[독자기고] 국민의 안전, 국가안전대진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가장 필요한 안전! 행정안전부에서는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 2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2019 국가안전 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2015년부터 도입된
고성시사신문   2019-03-08
[사설] 불법혼탁선거 뿌리 뽑아야 한다
닷새 앞으로 다가온 전국조합장 두 번째 동시선거가 각종 불법행위로 혼탁하다. 경찰청은 지난달 까지 조합장 선거관련 불법행위나 금품수수 사례 등이 수백건에 달한다고 하니 경악스럽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바로 전날까지 상황만 집계한 것이어서 본격 레
고성시사신문   2019-03-08
[기자수첩] 창간 7주년에 부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애독자 및 향우 여러분들의 따뜻한 애정과 보살핌으로 올해 고성시사신문이 창간 7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벅찬 감회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지금까지 저희 고성시사신문을 애독해 주시고 애정 어린
고성시사신문   2019-02-28
[칼럼] 젊은이들은 왜 결혼도 하지 아니하며, 자녀를 함부로 낳지 않으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혼이란 관습이나 법률에 따라 부부 관계를 맺는 제도다. 결혼과 관련된 기본적 기능으로는 생식, 성적인 충족과 조절, 자녀 양육과 교육 및 사회화, 혈통 정하기, 성별 분업, 경제적 생산과 소비, 그리고 애정과 같은 개인적 욕구충족 등이 있다. 그러므
고성시사신문   2019-02-28
[사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오는 3월13일에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격화됐다. 26일부터 27일까지 시작된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28일부터 곧바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모든 선거가 그렇듯 정정당당한 과정, 올바른 판단은
고성시사신문   2019-02-28
[칼럼] 일본에게 나라를 넘겨준 친일매국노들의 실상과 3.1 독립운동 정신을 왜곡하는 친일 단체들의 매국적 망동 이야기.
곧 3.1절이 다가오니 기념행사다, 태극기를 달자. 뭐다 해서 야단이다. 그런 요식행위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해서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으며 일본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자들이 누구인지, 일본에게 누가 어떻게 협조했는지, 어떤 행위를 했는지에
고성시사신문   2019-02-22
[독자기고] 미래농업의 희망은...
농업부문의 젊은 피 수혈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40세 미만 농가 경영주는 전체 농가의 1.3%에 불과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025년에는대폭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는 농촌에서 젊은 사람 보기가 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고성시사신문   2019-02-22
[독자기고] ‘K급’ 소화기를 아시나요?
식당에서 음식을 조리하다 보면 한번쯤 식용유에 달구어진 프라이팬의 과열로 불이 붙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물을 뿌리면 안 되는 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되는데 그 순간 필요한 것이 바로 주방용 소화기인 ‘K급 소화기’ 이다. K
고성시사신문   2019-02-22
[사설] 4.3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오는 4·3재보궐선거 통영·고성 선거구 후보자 선정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누가 공천을 거머쥘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치르지는 보궐선거는 전국적으로 통영·고성과 창원 성산지역 두 군데로 압축돼 열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
고성시사신문   2019-02-22
[칼럼] 양반[兩班]들의 야만행위가 만들어낸 조선시대 노비[奴婢]문화와 현대의 ‘수저계급론’과의 관계
양반(兩班)은 조선시대에 지체나 신분이 높거나 문벌이 좋은 상류 계급에 속했던 사람들을 말하며 노비(奴婢)는 남자종과 여자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양반과 노비는 똑같은 우리민족인데도 불구하고 두 계급의 삶의 차이는 너무나 크고 엄청나서 양반은 주인
고성시사신문   2019-02-15
[독자기고] 농협이념 실천하려면 전이용률 높여야한다
농협이 농협의 이념과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으로 ‘농민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농촌현장에서 농민과 함께한 덕분에 농민들로부터 ‘고마운 농협’이라는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고성시사신문   2019-02-15
[독자기고] 화재위험 3대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재난은 국민의 생명ㆍ신체와 재산이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로 자연재난, 사회적 재난, 인위적 재난이 있다. 그 중 겨울철이 되면 3대 난방용품의 사용 증가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데 그것은 인위적 재난으로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3대
고성시사신문   2019-02-15
[사설] 정월대보름달처럼 풍성한 한해가 되기를...
오는 19일은 정월대보름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월대보름 날을 한해의 첫 시작인 설날과 같이 중히 여기는 태곳적 관습이 지금까지도 적지 않게 전승되고 있다. 우리 선조들은 일년 열두 달 가운데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이날을 특히 기리며 각종 민속행사를
고성시사신문   2019-02-15
[칼럼] “당신은 최저임금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가?” 보수 정치꾼은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서민경제가 어려워졌다고 선동하지 말라.
최저임금이란 무엇인가? 노동자가 사람다운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저한도의 임금을 말하며 노동자의 생계비와, 그리고 비슷한 직종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임금 등을 고려하여 국가가 결정하고, 그 미만의 임금을 지급할 수 없도록 강제로 규정하는 것을 말한
고성시사신문   2019-02-01
[독자기고] 농업·농촌의 양극화 대책마련 필요하다
농업·농촌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정부의 농정책이 경쟁력 위주로 일관되게 추진되면서 농업인소득도 상·하위 소득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000년대초 상위 20%와 하위 20%의 농가소득은 7~8배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15배 이
고성시사신문   2019-02-01
[사설] 김경수 지사의 법정구속을 두고...
민족고유의 설 명절이 코앞인데 온 나라가 어수선 하다. 정계에선 얼마 전 김경수 지사의 법정구속을 두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자칫 진영다툼으로 이뤄질까 우려된다. 민주당은 이번 판결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서고 있다. 김 지사의 실형이 언도되자마
고성시사신문   2019-02-01
[사설] 걱정스러운 설 연휴
설 연휴를 앞두고 홍역을 비롯해 노로바이러스와 독감 등 사람 감염병은 물론 가축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까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걱정이다. 설 연휴를 맞아 국내에서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데다 각종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는 나라로의 해외여행도
고성시사신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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