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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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본의 교활한 협박성 경제침략에 굴복 하지 말고 일본기업 추방과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앞장서자.
일제 식민지시절에 우리 국민들이 강제로 일본의 징용과 위안부로 끌려갔고 일본이 패전국이 된 이래로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지 못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지난 4일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반도체 등 제조에 필요한 핵
고성시사신문   2019-07-12
[독자기고] 마약 퇴치하여 국민생명지켜야!
요즘 이름 있는 연예인과 유명인사가 필로폰 마약투약 한 사례가 언론보도 되어 시민들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필로폰(마약)을 한번 맞으면 중독성이 강해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한다. 잘못된 마약퇴치를 위한 법적인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 마약을 한번 투약
고성시사신문   2019-07-12
[사설] 올 여름휴가 농촌에서 보내자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다. 다들 휴가지를 정하느라 고심 중이다. 올해 해외여행객수가 수백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 지역경기를 감안하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올여름에는 이중 해외여행객의 10% 정도만이라도 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면
고성시사신문   2019-07-12
[칼럼] 에게 해(Aegean Sea) 동쪽 바닷가, 그 언덕에서는
포세이돈(Poseidon)은 바다의 신으로, 신(神) 중의 신 제우스와 질투의 여신 헤라와 함께 형제지간이다. 헤라는 제우스와 형제간이면서도 부부의 연을 맺었겠다. 트로이 전쟁(Trojan war)에서, 이들은 그리스를 후원한다. 반면, 아프로디테와
고성시사신문   2019-07-05
[칼럼] 잘못된 자녀교육은 패륜범죄의 원인을 제공하며 자녀의 앞길을 망친다.
최근 경악할만한 뉴스를 살펴보면 아들을 만나러 온 전 남편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아직까지 찾지 못하게 만든 희대 살인마 ‘고유정’ 사건이다. 이런 사건을 접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살인마 ‘고유정’이만을 비난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런 살인사
고성시사신문   2019-07-05
[사설] 성공적인 ‘읍장 주민추천제’ 되길 바란다
고성군이 읍민이 직접 읍장을 뽑는 ‘주민추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읍장 주민추천제’란 주민이 투표를 통해 추천한 후보를 자치단체장이 읍장으로 임명하는 제도를 말하며, ‘주민추천심사위원회’를 주민 200여명 내외로 구성해 선출하는 방식이다. 앞서
고성시사신문   2019-07-05
[칼럼] 자녀의 ‘과보호(過保護)’는 자녀의 자립심을 파괴하고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한다. 자녀는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부모들의 자녀 과보호로 인한 폐해의 결과가 참담한 수준으로까지 나타나는 현상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부모의 잘못된 자녀교육이 얼마나 위험하며, 또한 자녀의 문제행동을 유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고성시사신문   2019-06-28
[사설] 6.25 동족상잔 비극, 두 번 다시없어야 한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는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날이 있다. 우리 민족의 가장 아픈 과거로 수많은 국군과 UN참전용사의 희생이 있었던 생각만 해도 끔찍한 6·25전쟁이다. 국군은 물론 당시 우방국에서도 많은 희생이 따랐다. 유엔의 16개국이 전투부대
고성시사신문   2019-06-28
[칼럼] 트로이 언덕에서 에게 해를 바라보면
터키 아나톨리아에 가면 트로이 유적지가 있다. 지금쯤, 그 언덕 풀 섶에는 개양귀비가 피어겠다. 트로이는 관광에 치중하거나 의미를 두지 않고, “시골영감 5일장에 가니 나도 따라 간다“는 식이면, 대체적으로 볼 것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많은 생각을
고성시사신문   2019-06-21
[칼럼] 6.25 전쟁 때 머나먼 아프리카에서 우리나라에 군대를 파견하여 목숨을 바친 ‘에디오피아’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6.25 노래의 첫 구절이다. 6.25 전쟁 때 미국만이 우리나라를 도와준 것처럼 미국의 성조기를 흔들면서 이상한 집회를 열고, 그것이 최고의 애국인양 설쳐 되는 정치꾼 하수인들은 주제파악을 잘해야 할
고성시사신문   2019-06-21
[독자기고] 건축물 붕괴 및 화재사고 대비 행동요령
우리나라에서는 안전에 대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30년도 안된 짧은 기간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 삼품백화점 붕괴사고가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1996년부터 각종 안전
고성시사신문   2019-06-21
[사설]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인재 막아야 한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있다. 올 여름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기상 당국은 예보하고 있다. 급속한 기후변화에 따라 재난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졌다. 매해 여름마다 반복되는 가뭄, 폭우,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의
고성시사신문   2019-06-21
[칼럼] 인생, 짧다. 공존의 늪에서 함께이면 어떨까
2018년 11월 26일, 이집트 옛 수도인 룩소르에서 3200년 전 고대무덤이 발굴돼 공개되었다. 이러한 미라가 발견될 때면, 인생이 짧음과 무상이 묻어남이 혼자만의 사고는 아닐 것이다. 잠깐 쉬었다가 가는 우리네 삶에 있어 정도가 무엇일까, 란 고
고성시사신문   2019-06-14
[독자기고] 여름철 물놀이·수상 레저 사고에 대한 준비 철저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다. 여름은 재난사고가 발생하기 쉽고, 특히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재난과 작년 여름과 같이 40℃에 가까운 기록적인 기온으로 인한 폭염을 떠올린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피서철에는 소나기로 인한 갑작스러운 계곡물의 상승과 너울
고성시사신문   2019-06-14
[칼럼] 정치꾼들의 막말이 국민들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적대감과 국민 분열을 유발시키고 있다.
막말이란 입에 담지 못할 막가는 말을 가리킨다. 막말은 말의 높은 장벽으로 인간관계와 대화의 단절을 의미한다. 더 이상 상대방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무시하겠다는 표시이다. 서민들의 사회에서도 막말하는 인간은 아예 사람취급을 안한다. 막말을 주고
고성시사신문   2019-06-14
[사설]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 주범, ‘노후발전소’ 이대로 둘 것인가?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 소재한 삼천포 화력발전소 주변 마을에 암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는 화력발전소에 나오는 1급발암물질인 미세먼지를 주원인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삼천포화력발전소
고성시사신문   2019-06-14
[칼럼] 겨레와 나라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현충일)
당신은 현충일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그날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나? 현충일날 국민들에게 조기를 강제로 달게 할 수는 없다. 그것은 국민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지 강요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필자가 애국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4대
고성시사신문   2019-06-07
[독자기고] 자연재난 사전 예방으로 피해 최소화
지난 5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이 야경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막 출항한 대형 크루즈선에 후미를 들이받혀 침몰했다. 사고 이후 일주일째로 접어 들고 있으며, 시간이 흘러가는 만큼 애타는 아픔도 더욱 커지고
고성시사신문   2019-06-07
[사설]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 기울여야...
코앞까지 다가온 아프리카돼지열병(ASF)차단방역이 시급하다. ASF이 축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다. 아프리카와 동유럽에서만 발생하던 ASF가 지난해 8월 중국에서 발생하면서다. ASF는 예방백신은 물론 치료약도 없으며, 발병하면
고성시사신문   2019-06-07
[칼럼] 노인이 되면 젊은이나 자식들 앞에서 잔소리 하지 말고, 아는 척 하지 말며, 큰소리 치지마라. 천덕꾸러기 된다.
우리 지역은 노인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가정생활에서의 노인의 처신과 역할에 대해서 독자들과 담론을 나누어보고자 한다. 나이가 많다고 노인은 아니다. 꼰대 짓을 하면 노인이다. 노인이 되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기가 노인이라는 사실을
고성시사신문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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