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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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본격적인 휴가철, 강이나 계곡 등 인근 물놀이 명소를 찾아 많은 피서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시기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물놀이 안전사고”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자칫 생명의 위험이 있어 익수자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갑작스런 사
고성시사신문   2016-08-12
[독자기고] ‘버스 44’ 다시 읽어 보아도 감동적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고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한다. 아래 내용은 중국에서 상영된 ‘버스 44’라는 영화 제목입니다. 당시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어 책으로 펴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는 아니나 요즘 세상
고성시사신문   2016-07-01
[독자기고] 5월 가정의 달! 우리 모두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5월은 유난히 기념일 많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21일은 부부의 날 등 아마도 5월은 가족을 위한 달로 가정에 행복과 화목을 위하여 가정의 달로 지정되고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과 부부싸움으로 인해 극단적
고성시사신문   2016-05-27
[독자기고] 주택기초소방시설 설치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합시다
사람들은 평소에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나름대로의 노력을 한다. 예를 들어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거나, 식사를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챙기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주사를 맞는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은 어
고성시사신문   2016-05-13
[독자기고] 군민 모두가 주체가 되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날은 영원이 우리 마음속에 기억될 날이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사고 현장에는 실종자가 남아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월호 참사의 문제점은 초기 상황파악 미흡, 현장 초동
고성시사신문   2016-05-13
[독자기고] ‘소방심사승진비리’는 근본적인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개선해야!
00도소방본부는 '소방심사승진비리’사건으로 2012년도에 검찰에서 대대적인 수사를 받고 전직소방본부장이 구속되고 소방직원 수십 명이 징계를 받았다. 수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부정부패 비리에 연루된 소방공무원은 마음이 편안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소방심
고성시사신문   2016-04-22
[독자기고] 평소 자녀와 대화를 얼마나 자주 하나요?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더욱 많아진 학습량으로 심리적 부담감이 어느 때보다 심각해지는 시기이다. 이런 심리적 부담이 친구들과의 다툼, 후배를 괴롭히는 등 학교폭력으로
고성시사신문   2016-04-22
[독자기고] 바다의 봄, 마냥 반가울 수는 없다
입춘을 지나, 한파가 물러나며 봄의 따사로운 햇볕은 새 생명을 움트게 하고 있다. 남해안은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해역으로서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휴양 및 레저, 피서의 중심지로 전국의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오며, 바다를 이용하여 도서지역을 찾는 관광객 또한
고성시사신문   2016-04-15
[독자기고] “널 기다리며” 영화를 보고
지난 3월17일, 통영해양경비안전서 통영안전센터에 근무하는 나는 오늘 동기인 창명이와 영화(널 기다리며)를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연쇄살인마에게 형사반장인 아버지를 잃은 여주인공이 그 연쇄살인마에게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처
고성시사신문   2016-03-25
[독자기고] 봄철 화재 예방 안전수칙
3월은 봄으로 접어들며 날씨가 포근해짐에 따라 겨우내 사용하였던 전기장판 등 난방기기가 점차 창고로 들어가고 있다. 겨울 내내 언론보도를 장식했던 전기장판 등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도 줄어들어 3월에는 전체적으로 화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실상은 그
고성시사신문   2016-03-18
[독자기고] 올바른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가 필요한 때
동장군이 물러나고 봄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드디어 3월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해 12월 23일 방송3사 등 언론에서 보도한 장면을 보며, 실로 너무 큰 충격에 빠지게 되었다. 그날 오후 경기도 이천 모 특성화 고등학교 1학교 교실에서
고성시사신문   2016-03-18
[독자기고] 보복·난폭운전, 이젠 범죄행위입니다.
앞으로 난폭운전을 하게 되면 형사처벌과 함께 운전면허가 취소되는 등 중벌에 처해 진다. 경찰청은 12일부터 ‘난폭운전’ 처벌 조항이 신설된 개정 도로교통법령이 적용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난폭ㆍ보복운전에 대한
고성시사신문   2016-02-19
[독자기고] 윤종일, 해경 통영안전센터장, 안전한 통영바다 만들것
경남 거제 작은 어촌에서 태어나 항상 바다를 동경하며 해양경찰 순경으로 입사한지 어느덧 30년 지난 12일 「동양의 나폴리」 「해양 관광 1번지」인 경남 통영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통영해경비안전서 통영센터장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그동안 여럿 일
고성시사신문   2016-02-19
[독자기고] 고성소방서 노후 가압식 소화기 조기 교체 필수
겨울철에는 화재발생 빈도가 높아져 초기소화 여부에 따라 화재상황이 크게 달라진다. 소화기구 중 초기소화에서 소화기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중요한 소화기가 사용시 폭발을 해 버린다면 생각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릴 것이
고성시사신문   2016-01-15
[독자기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폭력시위의 원인은 경찰의 최루액 물대포와 차벽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뚱딴지같은 독재타령이냐고 말하는 독자들도 있으리라. 그러나 독재가 심화될수록 그것으로 인한 국민권리의 축소와 사회 불평등은 그리고 서민에게 다가오는 자본 분배의 고통은 고스란히 독재에 항거하지 못하고 방관한 자들에게 돌아옴을
고성시사신문   2015-12-11
[독자기고] 연안체험활동이 보다 안전해진다!
지난 2013년 태안 시설캠프 사망사고 등 최근 연안사고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규정은 부족하였다. 연안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이하, 연안법)” 국민안전처
고성시사신문   2015-12-04
[독자기고] 국민이 독재정권의 국가폭력에 굴복하여 노예 습성에 길들여지면 자신의 손목과 발목에 찬 쇠사슬을 훈장처럼 자랑한다. 독재국가는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가 없다.
민주화 운동이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권위주의적 통치에 항거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 신장시키기 위한 민중 활동을 말한다. 한국 정치사는 강압적인 독재 정치를 일삼아온 지배 권력과 이에 대항하여 민주주의를 쟁취하려는 시민사회 간
고성시사신문   2015-12-04
[독자기고] 함께하는 선박화재 예방 대책
어려서부터 우리는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와 같은 화재예방 표어를 외우면서 마치 습관처럼 화재예방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소방공무원들은 적절한 화재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화재는 여전히 우리 주변을 맴돌며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
고성시사신문   2015-11-27
[독자기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청년실업과 쌀값 폭락 등에 저항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 서민. 청년. 학생. 농민들에게 물대포를 마구 쏘았고 폭도로 매도했다.
우리가 경험하는 어떤 시대적 사건에는 양면성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비유해서 말하면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다는 이야기다. 낮이 너무 길어서도 안 되고 밤이 너무 길어서도 안 된다. 이것의 균형이 깨어지는 것을 ‘상식에서
고성시사신문   2015-11-27
[독자기고] “보복운전 예방의 지름길 나와 당신의 안전운행입니다.”
우리는 흔히 “우와! 정말 운전 실력이 좋으시네요.”라고 말들 한다. 여기서 과연 운전 실력이 좋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에 최단시간 도달하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오판이다. 그 시각에 도착한 운전자가
고성시사신문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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