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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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 있을까”라는 말이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얼마나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이면적으로 드러내는 말이다. 하지만 최근 칠곡계모 사건이나 울주 여아 사망사건을 볼 때 이 말은 무색하게 들린다. 최근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고성시사신문   2014-09-19
[독자기고]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철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가 매년 줄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타 교통사고보다 위험한 것은 대상이 어린이라는 점이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사고 감지 능력에 취약할 뿐 만 아니라 사고를 당했을 경우엔 성인보다 훨씬 중대한 피해를 입는다. 이에 따라 어린이 통
고성시사신문   2014-08-29
[독자기고] 이른 시기 말벌의 위협!!!
이른 봄부터 가뭄과 무더위로 인해 주택가는 물론 농촌지역까지 말벌 출몰이 급증하여 119상황실로 벌집제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말벌들의 활동은 기온과 연관이 있는데 최근 기후변화로 고온현상이 이어져 더울수록 활동이 왕성해지는 말벌은 빠르게 번식하고
고성시사신문   2014-07-25
[독자기고] 사라져야 할 가정폭력
4대 사회악 근절 2년차에 접어든 올해는 대한민국이 안전한 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시점에 직면해 있다. 최근 칠곡이나 울산의 계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은 전 국민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했고, 아동학대와 같은 가정폭력은 더 이상 남의 가정사가 아닌
고성시사신문   2014-06-20
[독자기고] 이젠 소화기는 필수품!!!
요즘 주변에는 각 종 큰 사건 사고가 발생하여 많은 생명을 잃고 다치는 안타깝고 슬픈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지금의 한국은 선진국이라고 외친다. 수출 세계7위니, GDP규모 세계10위니 하는 외형적 규모만 성장했지 아직 현실은 선진국과는 상당한 거리가
고성시사신문   2014-06-13
[독자기고] 구급대원은 위급한 순간 당신의 손과 발입니다
소방서에서 구급대를 운용한지 어느덧 3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그 기간 동안 구급대는 환자 응급처치, 이송 등 모든 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 환자의 즉각적이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각종 최신의 구급장비와 1급 응급구조사 배치 등 단순히 병원이
고성시사신문   2014-05-15
[독자기고] 해교사 부지매입에 따른 주민감사청구를 하면서…
해교사 부지매입에 따른 주민감사청구를 하면서…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전 위원장 최 성 식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2005. 2월 현재로서는 해교사 이전계획이 전혀 없고, 향후 이전할 경우 진해시 및 이전 희망지자체와 긴
고성시사신문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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