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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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기생[妓生] ‘월’이 이야기는 역사적[歷史的] 사실이 아니고 구전[口傳]을 소설[小說] 로 꾸민 것이다.
‘기생(妓生) 월이 이야기’는 고성 사람들에게 예로부터 말과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口傳]일 뿐이다. 구전(口傳:입으로 전하다) 은 구비(口碑)라고도 하며 그것은 문학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어떤 사회에서 역사나 문학작품, 법률 또는 지식 따위를 글이
고성시사신문   2015-02-05
[독자기고] 기초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
매년 주택 화재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왜 주택화재사고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공동주택 화재요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20.94%, 기계적 요인 4.23%,화학적 요인 0.27%, 가스누출 0.51%, 부주의 59.06%, 기
고성시사신문   2015-01-02
[독자기고] 소화기1 + 단독경보형감지기1 = 소방차
본격적으로 추운날씨가 시작되면서 난방기구 및 전열기구 사용증가로 인하여 주택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되는 강추위가 예보되고 있어 주택화재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13년도 소방방재청 화재통계에 따르면 건축, 구조물 화재
고성시사신문   2014-12-19
[독자기고]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대하며...
2014년 갑오년(甲午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새해가 시작할 때 우리는 금주·금연을 다짐하며 가정에 화목과 가족의 건강을 빌면서 한해동안 아무런 일이 없기를 기원하였다. 하지만 지금 어려운 경제여건과 직장스트레스를 탓하며 술을 마시고 때로는 과음
고성시사신문   2014-11-28
[독자기고] 영원한 깃발이 되어
11월 11일 친구들은 빼빼로데이에 들떠 막대과자를 정신없이 돌리고 있던 오늘, 보다 더 크고 달콤한 응원을 한 아름 안고 저희 모교에 찾아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은 저희학교 ‘천찬호 장학금’의 기탁자이신 천찬호 선배님의 아버지 천상렬님 이셨습니
고성시사신문   2014-11-14
[독자기고] 두 바퀴로 여는 아름다운 세상, 무질서를 추방합시다!
자전거 바로알고 타기 교육으로 교통사고도 줄이고 교통안전교육으로 무질서를 추방하고자 경찰이 나섰다. 교통사고의 대부분의 원인이 우리 어른들의 잘못된 운전습관과 의식결여로 발생한 경우가 많고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잘못알고 있는 교통법규 인식 탓으로 OEC
고성시사신문   2014-10-17
[독자기고] 선진 법질서 확립에 모두 동참을…
아침 저녁으로 이제는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산에는 푸르렀던 나뭇잎이 하나둘씩 점점 빨갛게 물들어 가는 가을, 산행을 즐기기 좋은 때이다. 우리는 즐거워야 할 산행에 한 장면을 보고는 눈살을 찌푸리기 일쑤이다.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 구석 곳곳에
고성시사신문   2014-10-03
[독자기고] 아동학대로부터 우리아이를 지켜주세요.
우리는 종종 뉴스를 접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볼 때 마다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며 관심이 멀어지기 일쑤이다. 최근 5년간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1만 857건에 달하며,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동수도 56명으로 아동
고성시사신문   2014-09-26
[독자기고]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 있을까”라는 말이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얼마나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이면적으로 드러내는 말이다. 하지만 최근 칠곡계모 사건이나 울주 여아 사망사건을 볼 때 이 말은 무색하게 들린다. 최근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고성시사신문   2014-09-19
[독자기고]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철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가 매년 줄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타 교통사고보다 위험한 것은 대상이 어린이라는 점이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사고 감지 능력에 취약할 뿐 만 아니라 사고를 당했을 경우엔 성인보다 훨씬 중대한 피해를 입는다. 이에 따라 어린이 통
고성시사신문   2014-08-29
[독자기고] 이른 시기 말벌의 위협!!!
이른 봄부터 가뭄과 무더위로 인해 주택가는 물론 농촌지역까지 말벌 출몰이 급증하여 119상황실로 벌집제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말벌들의 활동은 기온과 연관이 있는데 최근 기후변화로 고온현상이 이어져 더울수록 활동이 왕성해지는 말벌은 빠르게 번식하고
고성시사신문   2014-07-25
[독자기고] 사라져야 할 가정폭력
4대 사회악 근절 2년차에 접어든 올해는 대한민국이 안전한 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시점에 직면해 있다. 최근 칠곡이나 울산의 계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은 전 국민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했고, 아동학대와 같은 가정폭력은 더 이상 남의 가정사가 아닌
고성시사신문   2014-06-20
[독자기고] 이젠 소화기는 필수품!!!
요즘 주변에는 각 종 큰 사건 사고가 발생하여 많은 생명을 잃고 다치는 안타깝고 슬픈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지금의 한국은 선진국이라고 외친다. 수출 세계7위니, GDP규모 세계10위니 하는 외형적 규모만 성장했지 아직 현실은 선진국과는 상당한 거리가
고성시사신문   2014-06-13
[독자기고] 구급대원은 위급한 순간 당신의 손과 발입니다
소방서에서 구급대를 운용한지 어느덧 3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그 기간 동안 구급대는 환자 응급처치, 이송 등 모든 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 환자의 즉각적이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각종 최신의 구급장비와 1급 응급구조사 배치 등 단순히 병원이
고성시사신문   2014-05-15
[독자기고] 해교사 부지매입에 따른 주민감사청구를 하면서…
해교사 부지매입에 따른 주민감사청구를 하면서…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전 위원장 최 성 식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2005. 2월 현재로서는 해교사 이전계획이 전혀 없고, 향후 이전할 경우 진해시 및 이전 희망지자체와 긴
고성시사신문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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