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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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다문화...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합시다
얼마 전 TV에서 시어머니와 외국인며느리와의 고부갈등을 보고있자니 어쩐지 마음이 짠하다. 살아가면서 그런 소소한 갈등은 누구라도 예외일 수 없지만, 문화적 차이로 인한 서로의 입장차가 크다보니 갈등의 깊이도 커져가는 듯했다. 우리는 다문화 사회에 살고
고성시사신문   2015-11-13
[독자기고] 당신은 백 살 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행복하게 죽고 싶은가? 아니면 암으로 고통 속에서 죽고 싶은가?
죽음은 인간의 삶 중에서 가장 큰 고통이요 슬픔이며 아픔이다.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인간은 종교를 만들고 신을 믿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순간순간의 위안일 뿐 인간의 현실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다만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우리의 육신을 어떻
고성시사신문   2015-11-13
[독자기고]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 집에 가는 것 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에 유심하리로다.” 자신의 죽음을 늘 느끼며 사는 것과, 죽음에 대한 준비가 삶의 지혜이다.
이제 가을이 짙어가고 있다. 나뭇잎은 아름다운 색깔로 물들고 있으며 바람결에 한잎 두잎 떨어지고 있다. 봄에는 잎을 내고 여름에 왕성하게 자라서 가을에는 열매를 맺고 겨울이면 자연으로 돌아간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요. 겨울은 죽음
고성시사신문   2015-11-06
[독자기고] 위대한 령도자 이시며 존엄높이 받들어 모실 경애하는“박근혜 최고 지도자 동지께서 력사교과서 국정화를 선포하시었다.”
한때는 경남에서 새누리당 출신 도지사가 아이들 밥그릇을 빼앗아 뻔뻔스럽게 경남도민을 우롱하며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더니 이제는 대통령께서 아이들의 교과서를 빼앗아 정치적 도구로 삼으려고 하고 있다. 대통령보다 그 밑에서 일하는 간신배들과 아부하여 권력의
고성시사신문   2015-10-30
[독자기고] 인간의 고통[苦痛]은 어디서 오는가?: “모든 인생은 꿈같고 꼭두각시. 거품. 그림자이며 또한 이슬 같고 번개 같거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지어다.”
필자가 종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사람들이 너무나 앞만 쳐다보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한평생 자신의 욕구대로 구하기만 하다가 생을 마감한다. 자신이 언제 어느 때에 생을 마감할지도 모르면서 백년이나 천년이나 살 것처럼 모으고 욕심내고 발버둥 치다가
고성시사신문   2015-10-23
[독자기고] 독재[獨裁]와 친일식민사관[親日植民史觀]을 미화[美化] 하려는 한국사[韓國史] 교과서의 국정화[國定化]로 한국역사[韓國歷史]는 죽었다.
필자는 현 정권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15년 10월 5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현행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을 뉴스로 듣고 깜짝 놀랐다. 교과서의
고성시사신문   2015-10-16
[독자기고] 구약성경 ‘전도서’의 인생(人生)이야기: “하나(느)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이제 가을이다. 날씨가 선선해지고 단풍과 추수의 계절이 다가왔다. 우리들의 삶을 뒤돌아보고 우리의 삶이 어느 방향으로 어디쯤 와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여기 인간 중에서 가장 지혜로웠던 솔로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우리들의 삶의 방향에 대해 독
고성시사신문   2015-10-09
[독자기고] 불법 성매매 날개짓, 이를 보고만 있을것인가...
성매매행위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약속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성을 사고파는 행위자들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형으로 처해진다. 경찰에서는 불법 성
고성시사신문   2015-09-24
[독자기고] 역사[歷史]의 재조명: 우리나라는 미국의 속국[屬國]인가? 미국의 지원으로 일본 안보법안이 만들어졌고 한반도 침략 가능한 원인이 되고 있다.
먼저 글을 시작하기 전에 어휘의 해설부터 하고자 한다. 속국[屬國]이란 법적으로는 독립국이지만 실제로는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면에서 다른 나라의 지배적인 영향을 받는 나라를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이런 영향아래 있으므로 미국의 속국[
고성시사신문   2015-09-24
[독자기고] 가을추수기 농기계 교통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본격적인 가을추수기를 맞아 9월말부터 11월초까지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다. 농촌에서는 경운기가 농산물 운송수단뿐만 아니라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농촌 주민들에게는 긴요하게 쓰이는 교통수단이다.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고성시사신문   2015-09-18
[독자기고] 청년실업자 백만 명 시대에 임금과 퇴직금을 강탈해 우리국민의 노후 빈곤을 가져올 부패 정권의 임금 피크제가 창조경제 인가?
도대체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은 뭘 하고 있냐? 우리나라 대학 졸업자의 실업자가 백만 명을 돌파하고 있다. 창조경제의 결과는 우리나라 대학졸업 청년들을 실업자로 만들었고 경제 성장 율은 낮아지고 있으며 국민들의 가계부채는 시한폭탄처럼 폭발의 위기에 다
고성시사신문   2015-09-18
[독자기고] “음주운전은 피해자와 내 가족의 눈물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만난 고향선·후배, 친구와 모음을 갖고 술자리를 할 기회가 많아 질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술자리에 참석 후 음주운전을 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데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고성시사신문   2015-09-10
[독자기고] 역사의 재조명 :미국은 영국의 청교도들이 북아메리카로 건너가서 원주민인 인디언들을 대량 학살하여 쫓아내고 아프리카 흑인들을 사냥하여 노예로 부려먹으며 세운 국가이다.
필자가 이 글을 쓰는 까닭은 한국 개신교나 미국을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미국의 탄생 과정과 그 시대 청교도 목사나 선교사나 장로들의 신앙과 선교행위에 대해 알아보고 바른 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종교적 가치를 가져야 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서이다.
고성시사신문   2015-09-10
[독자기고] 밤거리의 무법 손님, ‘주취자’ 이대로 둘 것인가!
금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파출소 단골 손님 주취자, 오늘도 우리 경찰은 술에 취한 사람들과 힘겨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우리 정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 재도약을 위해 사회곳곳의 비정상을 가로 막는 장애요인을 국가혁신을 통해 해결하
고성시사신문   2015-09-03
[독자기고] 역사[歷史]의 재조명 : “이승만 정권의 실체[實體]와 ‘빨갱이’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역사적[歷史的] 의미는 무엇인가?”
70여 년 전의 역사적 사실을 지금 시대에 조명한다는 것은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역사란 후세들에 의해 판가름 나기 때문에 과거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의 정당성 문제를 돌이켜보는 것도 의의가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
고성시사신문   2015-09-03
[독자기고] 양성평등[兩性平等]을 주장하던 여자들이 기고만장[氣高萬丈]하여 여성상위 시대[女性上位時代]를 만들더니 이혼[離婚]과 가정문제를 증가시켜 가족을 해체[解體]시키고는 남자를 우습게 보는 세상이 되었다.
필자가 이런 제목으로 여자들을 비하 하는듯한 말을 한다고 늙은 꼴통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해이며 매우 진보적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사실을 먼저 말하고 싶다. 필자는 남존여비사상의 전근대적 사고방식을 가진 자도 아니며 사회현상을
고성시사신문   2015-08-28
[독자기고] “우리나라는 일제[日帝]로부터 해방[解放]되었는가? 아직 해방[解放]되지 않았다.”친일 매국노들의 후손들이 식민사관[植民史觀]으로 번창하여 학계와 종교계와 정치권에서 친일 찬양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기 때문
우리는 8.15 국경일이 되면 경축하는 의미에서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한다. 그러나 왜 태극기를 달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자. 일본제국주의 36년간의 식민지 시절에 우리국민에게 자행한 그들의 만행과 경제적 수탈은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했다
고성시사신문   2015-08-20
[독자기고] 무더위 속 “벌 쏘임” 주의
8월의 시작과 함께 30℃가 넘는 폭염이 찾아오면서 전국 곳곳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폭염은 휴가철 관광객의 증가뿐만 아니라 벌이 번식하기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여 벌의 개체수를 급격히 증가시킨다. 이와 함께 소방서로
고성시사신문   2015-08-13
[독자기고] 고성군수 재선거[再選擧]는 큰 盜賊놈을 뽑는 일이 아니고 작은 盜賊님을 뽑는 일이다. 넥타이에 양복 걸쳐 입고 허울대만 멀쩡하고 명함에 경력만 복잡하면 유능한 인물이냐? 어림도 없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고성군민의 이름으로 고성군청 공무원들에게 조언한다. 고성군청의 주인은 군수나 군청공무원이 아니고 고성주민이라는 사실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공권력이니 뭐니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로 고성군민에게 겁주는 일을 멈추라
고성시사신문   2015-08-13
[독자기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이 최고!
연일 최고 기온이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업무와 학업 등에 지친 전 국민이 나들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전국 곳곳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
고성시사신문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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