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 뉴스
고성군 , 태풍 '미탁'으로 곳곳에 상처... 인명피해는 없어평균 강우량 250mm, 농경지 침수 등 농작물 피해 잇따라
고성시사신문  |  webmaster@gsci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4  10:32: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8호 태풍 '미탁'은 한반도 곳곳에 상처를 남기고 지나갔다. 2일과 3일 사이 태풍으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고성군은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집중호우로 인해 일부 농경지 침수와  주택과 도로 침수 등이 이어졌다.

 이날 관내 평균 강우량은 249.2mm 였으며, 최대 강우량을 보인 곳은 마암면으로 302.0mm를 기록했다. 농작물 피해는 총200여건으로 70여 군데의 벼 쓰러짐이 발생했고, 4군데에서 는 참다래 잎 떨어짐이 발생했다. 또한 100여곳의 시금치밭이 침수 됐고, 시설재배인 부추 9곳, 고추 3곳, 딸기 10곳, 토마토 8곳도 침수됐다.
 이밖에 도로법면 유실과 도로 침수가 여러 곳 발생됐으나 대부분 복구 처리됐다.
 
   
 
 경남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비상 2단계를 발령해 전 소방인력의 50%를 비상소집, 총 1790명이 태풍대응에 나섰다.
 고성군도 소방서와 함께 비상대기에 들어가 긴급 복구지원에 나섰다.
 2일 오후 6시쯤 마암면의 한 주택 침수로 할머니가 고립됐으나 소방본부가 배수 지원을 하기도 했다.
 군은 이번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 농작물 및 시설물농업재해에 준한 복구비(대파대,농약대)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시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고성 상리면에 산업단지 재 조성 되나?
2
백년가게, 고성군 최초 ‘한길안경원’ 선정
3
고성군 - 경상남도체육회, 2020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와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4
300주년 은정자동신제 봉행
5
고성군, 2020년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 위촉식 개최
6
2020경남고성공룡엑스포 공룡빵 위탁판매 봉사단체 선정 공고 실시
7
고성군의회 김향숙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8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안심하고 자전거 타세요!”
9
고성군 하일면 수양리 차량단독 추돌사고... 1명 중상
10
고성서, 농촌마을 안전한 골목길 조성, 민·관 합동 점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9(교사리 387-2)  |  대표전화 : 055-673-3115  |  등록번호 : 경남 다 01460  |  발행·편집인 : 김윤호
Copyright © 2014 고성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sc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