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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조국”이는 자진해서 사퇴하는 것이 국민과 자신을 위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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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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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석 정
 2019년 10월3일 전국각지에서 서울광화문광장 일대의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은 법무부장관(조국)을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까지 탄핵해야한다. 고 언론보도 했다. 권력자(權力者)는 당론에 의한 시각으로 분쟁하지 말고 국민민심을 잘 읽어서 국가의 안정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조국"이는 법무부장관으로서 품위와 권위를 잃었다. 자진해서 사퇴하는 것이 국민과 자신을 위하는 길이다. 대학교수인 “조국부인”은 비리의혹으로 피의자신분이 되어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 국민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논단과 관련하여 하야해야 한다. 고 광화문광장에서 집회하였으나 끝까지 하야하지 않고 고집부리다가 탄핵되었으며, 현재까지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일부권력자(權力者)는 조국이 검찰개혁의 적임자라고 하지만 조국이 아니라도 대한민국에 검찰개혁 할 수 있는 유능한 분은 많이 있다.
 일본의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제외로 국가경제가 매우 어려운 시기에 하필이면 말 많고 탈 많은 “조국”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하여 국론을 분열하고 조장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법무부장관인 조국부인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데 현재 "법무부수장인 조국"의 검찰수사지휘가 가능한지 의문스럽다.

 또한 박근혜 정권은 물가는 해마다 올라가는데 소방. 경찰. 일반직퇴직공무원의 의견도 없이 불평등한 연금개혁을 했다. 이것은 헌법위배. 재산권침해에 해당된다. 정부는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유족연금70%에서 60%삭감" 원상태로  복구하여 지금까지 지급받지 못한 연금액을 조속히 배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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