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 뉴스 > 경제·부동산
고성군, 카이 공장 건립위한 산업단지 승인 통과미래 100년을 위한 산업 인프라 구축 순항 중
고성시사신문  |  webmaster@gsci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09:5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성군은 지난 5일, 고성미래 100년을 위한 산업 인프라 구축의 핵심사업인‘카이 공장 건립을 위한 이당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고성군은 조선경기 장기침체에 따른 대규모 실직자에 대한 대책으로 고심하던 중 실직자 취업기회 제공 및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 필요 하다는데 뜻을 같이 하여 2018년 12월 KAI와 항공기 부품 생산(조립)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MOA)를 체결 했다.
 이후 이당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최대 난관이었던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군수를 필두로 직접 농림부장관을 만나 3개월 간 지속협의로 절충안을 도출했으며, 40여 차례 중앙부처 방문과 40개 관계기관의 최종협의를 거쳐, 최종 관문인 경상남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승인을 통과했다. 

   
 
 이에 KAI는 금년 하반기에 착공해 인프라 시설 및 장비구축 공정을 거쳐 2020년 9월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고성군의 생산인프라 구축 지원과 기업체 생산물량 수주지원으로 이뤄지는 고성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425명의 일자리 창출, 1,774억원의 생산액, 3,5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904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인프라 구축), KAI(경쟁력 있는 사업 수주), 협력업체(생산에 전념)의 삼박자가 이뤄낸 최초 고성형 일자리이다. 군민을 우선 채용, 관내 농수축산물 사용, 생산에 사용되는 소모품 등 관내업체 생산품을 우선 사용하여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이다.

 이당산단에 입주할 한국항공우주산업 2019년 6월 4일 이스라엘 군수업체인 항공우주산업(IAI)과 미국 걸프스트림 G280에 탑재하는 주날개를 2030년 12월 31일까지 공급하는 6,200억원 규모 기체 구조물 공급계약을 마쳤으며, G280 날개구조물을 생산을 위하여 700억 원을 들여 경남 고성에 신규공장 착공을 위한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정상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고성시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2회 월이 문화축제 ‘성황’
2
고성군, 제20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3
고성군, 기업애로해소 및 규제완화 현장기동반 운영
4
고성군, 고성읍 시가지 상습 침수지역 대책 마련 총력
5
고성군의회, 2019년 하반기 현장확인 의정활동 전개
6
고성군,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민관협력 네트워크 출범식
7
고성군, 김현욱 아나운서 초청 고성 아카데미 개최
8
백두현 고성군수-청년농업인, 고성 농업 발전 소통의 장 열어
9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고성학당’, 시화 작품 전시회 열어
10
철성고, 고기 파티 열리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9(교사리 387-2)  |  대표전화 : 055-673-3115  |  등록번호 : 경남 다 01460  |  발행·편집인 : 김윤호
Copyright © 2014 고성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sc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