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1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양성평등[兩性平等]을 주장하던 여자들이 기고만장[氣高萬丈]하여 여성상위 시대[女性上位時代]를 만들더니 이혼[離婚]과 가정문제를 증가시켜 가족을 해체[解體]시키고는 남자를 우습게 보는 세상이 되었다.
필자가 이런 제목으로 여자들을 비하 하는듯한 말을 한다고 늙은 꼴통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해이며 매우 진보적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사실을 먼저 말하고 싶다. 필자는 남존여비사상의 전근대적 사고방식을 가진 자도 아니며 사회현상을
고성시사신문   2015-08-28
[독자기고] “우리나라는 일제[日帝]로부터 해방[解放]되었는가? 아직 해방[解放]되지 않았다.”친일 매국노들의 후손들이 식민사관[植民史觀]으로 번창하여 학계와 종교계와 정치권에서 친일 찬양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기 때문
우리는 8.15 국경일이 되면 경축하는 의미에서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한다. 그러나 왜 태극기를 달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자. 일본제국주의 36년간의 식민지 시절에 우리국민에게 자행한 그들의 만행과 경제적 수탈은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했다
고성시사신문   2015-08-20
[독자기고] 무더위 속 “벌 쏘임” 주의
8월의 시작과 함께 30℃가 넘는 폭염이 찾아오면서 전국 곳곳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폭염은 휴가철 관광객의 증가뿐만 아니라 벌이 번식하기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여 벌의 개체수를 급격히 증가시킨다. 이와 함께 소방서로
고성시사신문   2015-08-13
[독자기고] 고성군수 재선거[再選擧]는 큰 盜賊놈을 뽑는 일이 아니고 작은 盜賊님을 뽑는 일이다. 넥타이에 양복 걸쳐 입고 허울대만 멀쩡하고 명함에 경력만 복잡하면 유능한 인물이냐? 어림도 없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고성군민의 이름으로 고성군청 공무원들에게 조언한다. 고성군청의 주인은 군수나 군청공무원이 아니고 고성주민이라는 사실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공권력이니 뭐니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로 고성군민에게 겁주는 일을 멈추라
고성시사신문   2015-08-13
[독자기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이 최고!
연일 최고 기온이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업무와 학업 등에 지친 전 국민이 나들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전국 곳곳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
고성시사신문   2015-07-24
[독자기고] 의경 무사고 16주년에 즈음하여..
고성경찰서 의경 무사고가 올 8월로 16주년에 달하게 된다. 이는 경남은 물론 전국 최초의 경사스러운 일로서, 그 동안 의경 관리에 관심과 지도를 기울인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기쁨 또한 공유하고자 한다. ‘마중지봉(麻中之蓬)’이라는
고성시사신문   2015-07-24
[독자기고] 싯다르타의 6년 고행[苦行]과 인간 예수의 40일 고행[苦行]이 인간에게 주는 message
필자가 종교문제를 이야기의 화두로 삼는 것은 인간의 삶과 죽음의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그것을 삶의 본질과 인간의 가치기준에서 담론 해보자는 것이다. 내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죽음으로 가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며 경험하게 된다. 죽음은 결코 남의 문제
고성시사신문   2015-07-24
[독자기고] 싯다르타의 四門遊觀과 솔로몬왕의 傳道書를 통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과 인간에게 던지는 Message
1. 싯다르타 편 四門遊觀(사문유관)을 간단하게 말하면 부처님이 싯다르타 태자 때에, 가비라성의 동ㆍ남ㆍ서ㆍ북 4문으로 나가 다녔는데, 동문에서는 늙은이를 보고, 남문에서는 병든 이를 보고, 서문에서는 죽은 사람을 보고, 북문에 나가서는 승려를 보고서
고성시사신문   2015-07-16
[독자기고] 현대판 王朝國家의 출현과 四色黨派로 인한 朝鮮王朝의 멸망
“대통령 페하!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무시하고 나라가 망해도 좋으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간신배들이 대통령에게 읍소하는 상용적 용어이다. 봉건왕조국가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백주대낮인 요즘 세상에 우리나라에도 일어나고 있으니 정말 희한한 세상이다. 제정
고성시사신문   2015-07-09
[독자기고] 북한 敵對政策과 孤立政策을 중지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軍備競爭으로 남. 북戰爭을 촉발시키며 한민족과 한반도를 破滅로 이끈다.
국가 간 민족 간 전쟁의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비난이요. 불신이다. 남한과 북한이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 대한 비난과 불신의 수위를 높여간다면, 그리고 그것을 부추기는 이웃국가가 있다면 그것의 결과
고성시사신문   2015-07-02
[독자기고] 실업급여 부정수급, 이대로는 안된다.
국민들이 고용센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업무는 어떤 것일까? 아마 많은 국민들은 실업급여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사실 고용센터는 실업급여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젊은 독자들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1999년 이전까지만 해도
고성시사신문   2015-06-25
[독자기고] 고성시사신문의 6월 18일자 “고성군, 무더기 공무직 전환 인사 ‘의문’ ” 글에 대해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는지 전후 사정에 대해 밝히고자 합니다.
1. 고성군은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지침을을 위반하여 왔습니다.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4조 ②항은 “ 2년을 초과하여 기간제근로자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제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
고성시사신문   2015-06-25
[독자기고] 6.25 南. 北 統一戰爭으로 우리民族과 韓半島를 분단시키고 慘酷한 破滅의 길로 引渡한 原因提供은 日本과 美國과 親日 賣國奴의 後裔였다.
우리민족은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전통을 지닌 통일 민족국가였다. 하지만 19세기에 이르러 주변 강대국들이 근대 자본주의 국가로 탈바꿈 하여 식민지 쟁탈전을 전개하면서 한반도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일본의 침략으로 36년간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었으며 그
고성시사신문   2015-06-25
[독자기고]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예방, 학부모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지난해 안타깝게도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28건이나 발생하여 43명이 부상하였고, 어린이통학차량 관련 교통사고도 4건이나 발생하였다.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15년 1월 29일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를
고성시사신문   2015-06-18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 마지막] 佛說是經已하시니 長老 須菩提와 及諸比丘 比丘尼와 優婆塞 優婆夷와 一切世間 天人 阿修羅가 聞佛所說하고 皆大歡喜하야 信受奉行하니라.
인간은 5온
고성시사신문   2015-06-18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6]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須菩提야, 過去心 不可得이며 現在心 不可得이며 未來心 不可得이니라.”
우리는 일상적으로 불교를 우상(偶像)의 종교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엄청난 잘못과 오류를 범하고 있음을 알아야 하며 한마디로 원시종교관(原始宗敎觀)으로 인한 무지(無知) 탓으로 볼 수밖에 없다. 마치 낡은 옷걸이에 비단옷이 걸려있다고 해서 낡은 옷걸
고성시사신문   2015-06-11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5]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종교는 실존의 유한 ,무상, 고통을 절감한 인간의 무한, 영원, 행복의 새로운 존재양식으로 변혁하려는 모색이고 동경이다. 종교의 존재 근거는 인간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며 죽음이 없다면 종교는 그 실존의 타당성을 상실하게 되어 지구상
고성시사신문   2015-06-05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4]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남자 ,선여인[善男子,善女人] 이 금강경[金剛經] 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면[能於此經 受持讀誦] 한량없고 가없는 공덕[無量無邊功德]을 성취하느니라.”
우리고장의 유명사찰인 문수암과 옥천사는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불자수행의 최적지다. 수려한 경치와 밀림으로 얽혀지고 우거진 수백 년 송림고목의 안식처이며 적멸보궁(寂滅寶宮)이다. 숲 향기가 흐트러진 정신을 맑게 해주고 산란한 마음을 집중시켜주기에
고성시사신문   2015-05-28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3]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항하강의 모래처럼 많은 삼천대천세계(滿爾所恒河沙數三千大千世)에 칠보(以七寶)를 가득 채워서 다 보시(以用布施)했다면 그 복덕(福德)이 많겠느냐? 많지 않겠느냐?”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해서 금강경의 부처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며칠 후면 부처님 오신 날이라, 불자들과 독자들은 산사[山寺]를 찾아 오염된 몸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깨끗케 하리라고 본다. 사람의 인생은 마치 번개와 같이 지나가고 내 몸은 먼지와 같이
고성시사신문   2015-05-21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2]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보리야[須菩提]!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니라.”
부패. 비리정권의 잘못된 국가경영으로 청년 실업자가 곳곳에 넘쳐나고, 서민경제가 ‘세월호’처럼 불경기 깊숙이 침몰하는 작금의 과정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도 힘든 시기에 무슨 놈의 ‘나무아미타불 타령’이냐고 독자들은 불평을 늘어놓을 수가 있다. 그
고성시사신문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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