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1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예방, 학부모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지난해 안타깝게도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28건이나 발생하여 43명이 부상하였고, 어린이통학차량 관련 교통사고도 4건이나 발생하였다.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15년 1월 29일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를
고성시사신문   2015-06-18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 마지막] 佛說是經已하시니 長老 須菩提와 及諸比丘 比丘尼와 優婆塞 優婆夷와 一切世間 天人 阿修羅가 聞佛所說하고 皆大歡喜하야 信受奉行하니라.
인간은 5온
고성시사신문   2015-06-18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6]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須菩提야, 過去心 不可得이며 現在心 不可得이며 未來心 不可得이니라.”
우리는 일상적으로 불교를 우상(偶像)의 종교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엄청난 잘못과 오류를 범하고 있음을 알아야 하며 한마디로 원시종교관(原始宗敎觀)으로 인한 무지(無知) 탓으로 볼 수밖에 없다. 마치 낡은 옷걸이에 비단옷이 걸려있다고 해서 낡은 옷걸
고성시사신문   2015-06-11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5]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종교는 실존의 유한 ,무상, 고통을 절감한 인간의 무한, 영원, 행복의 새로운 존재양식으로 변혁하려는 모색이고 동경이다. 종교의 존재 근거는 인간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며 죽음이 없다면 종교는 그 실존의 타당성을 상실하게 되어 지구상
고성시사신문   2015-06-05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4]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남자 ,선여인[善男子,善女人] 이 금강경[金剛經] 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면[能於此經 受持讀誦] 한량없고 가없는 공덕[無量無邊功德]을 성취하느니라.”
우리고장의 유명사찰인 문수암과 옥천사는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불자수행의 최적지다. 수려한 경치와 밀림으로 얽혀지고 우거진 수백 년 송림고목의 안식처이며 적멸보궁(寂滅寶宮)이다. 숲 향기가 흐트러진 정신을 맑게 해주고 산란한 마음을 집중시켜주기에
고성시사신문   2015-05-28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3]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항하강의 모래처럼 많은 삼천대천세계(滿爾所恒河沙數三千大千世)에 칠보(以七寶)를 가득 채워서 다 보시(以用布施)했다면 그 복덕(福德)이 많겠느냐? 많지 않겠느냐?”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해서 금강경의 부처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며칠 후면 부처님 오신 날이라, 불자들과 독자들은 산사[山寺]를 찾아 오염된 몸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깨끗케 하리라고 본다. 사람의 인생은 마치 번개와 같이 지나가고 내 몸은 먼지와 같이
고성시사신문   2015-05-21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2]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보리야[須菩提]!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니라.”
부패. 비리정권의 잘못된 국가경영으로 청년 실업자가 곳곳에 넘쳐나고, 서민경제가 ‘세월호’처럼 불경기 깊숙이 침몰하는 작금의 과정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도 힘든 시기에 무슨 놈의 ‘나무아미타불 타령’이냐고 독자들은 불평을 늘어놓을 수가 있다. 그
고성시사신문   2015-05-15
[독자기고] [석가 탄신일.제1] 부처님 앞에서 관자재보살[觀自在普薩]이 불자[佛子]들의 수행[修行]에 대해 사리자[舍利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본래 온 곳을 모르니 가는 곳도 모르리라. 나고 죽음이 덧없으니 사람이 무엇을 낙(樂)으로 하여 살꼬!” 사람마다 종교를 갖는 이유가 천차만별로 다르겠지만 종교를 창시한 성자(聖者)들의 말씀들을 생각해보고 간추려보면 한마디로 ‘자비와 사랑’이
고성시사신문   2015-05-07
[독자기고] 불법 구조물 ‘명박산성과 근혜차벽’ 뒤에는 부패와 비리의 정권이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의 집회, 표현, 결사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었다.
필자는 왜 현 정권을 부패와 비리의 정권이라고 하는지 독자들은 그 까닭을 잘 아시리라고 믿는다. 그것은 ‘성완종’ 부패 리스트에 근혜정권 대통령 비서실장이 3명이나 연루되어 있음이 밝혀졌고 또한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나 새누리당 출신 인사들이 5명이나 연
고성시사신문   2015-04-30
[독자기고] MB정권이 허공에 날려버린 국민혈세[血稅] 189조 원의 사자방(4대강,자원외교,방위산업)사업은 사기극[詐欺劇]
고성군민들은 필자가 왜 MB정권의 사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위사업) 사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논의의 담론을 펼치는지 의아해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국가 빚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그 빚은 모두 국민이 갚아야 하며 국민의 삶은 더욱 궁핍해
고성시사신문   2015-04-23
[독자기고] 365 재난 초기대응은 여러분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지난해 전남 장성 요양원 화재, 경기종합버스터미널 화재에 이어 최근의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 화재를 비롯한 천안부탄가스 공장 폭발화재 등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가 증가하여 당사자들의 고통은
고성시사신문   2015-04-16
[독자기고] 성완종 리스트[정치권 인사들에게 건넨 돈의 액수와 시기가 적힌 메모지]와 무능[無能:incompetency]한 대통령의 아랫사람들 이야기
2015년 4월9일 MB의 자원외교 비리의혹에 연루되어 수사를 받다가 잠적한 충남의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성 전 회장은 오후 3시 32분께 서울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 인근 300m지점에서 산속으로 30m 더 들어간 곳에서
고성시사신문   2015-04-16
[독자기고] 올바른 집회·시위 문화... 이제는 정착해야 할 때입니다
얼마 전 딸아이와 “카트”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단지 딸아이가 좋아하는 대세 아이돌이 나온다는 이유였다. 주말에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한 영화였지만 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 못했다. 영화의 내용은 접어두고 화면속에 유독 집회
고성시사신문   2015-04-09
[독자기고] 똑똑한 자녀를 낳지 않을 바에야 자녀를 아무렇게나 만들지 말라. 책임 못 지는 자녀 출산은 죄악[罪惡]이다. 자녀는 애완동물[愛玩動物]이 아니다.
정말 살기 힘든 세상처럼 느껴진다. 돈이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위에 돈이 군림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가 되니 사람들의 눈에는 사람이 안보이고 돈만 보인다. 사람이 돈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지!”
고성시사신문   2015-04-09
[독자기고] 과욕이 남긴 교훈
2007년도까지 전국 최우수단체로 문화재 청장 표창과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은 고성농요에서 생긴 교훈입니다. ①고성농요를 발굴하여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만들고 온갖 희생과 헌납으로 인생을 걸고 봉사해온 사람을 음해모략하고 헐뜯었지만 달래고 포용하며
고성시사신문   2015-04-09
[독자기고] 경남도청의 해괴[mystery]한 종북 논리[從北 論理]로 학교급식비[給食費]를 안내면 아이들이 밥을 굶어야하고 밥을 얻어먹으려면 가난을 증명해야 하는 기막힌 현실
“우리 아이는 우리 집 소득이 너무 적고 가정형편이 어려우니 교육지원을 받고 싶다. 무상으로 해 달라” 이런 신청을 해야 하는 학부모들의 자존심과 학생들의 심정을 경남도지사는 한번쯤 헤아려보아야 할 것이다. “가난한 것도 부끄럽고 창피한데 가난 증명서
고성시사신문   2015-04-02
[독자기고] 종교[宗敎]의 기업화[企業化]와 부패[腐敗], 그리고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
종교부흥의 특징은 인간들의 삶이 궁핍해지고 정신적 불안상태가 높아질수록 번창한다. 인간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욕구들이 능력의 한계에 당면할 때 신[神]의 도움을 통해서라도 성취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우리사회는 종교가 번창하고
고성시사신문   2015-03-26
[독자기고] 간통죄[姦通罪]의 폐지[廢止] 에 의한 성[性:sex]의 해방[解放]과 불륜 공화국[不倫: 共和國:immorality]
헌법최고기관인 헌법재판소가 2015년 2월 26일 이성[異性]을 중심으로 저지른 불륜을 간통죄[姦通罪]로 처벌하는 것이 재판관 7명(위헌):2명(합헌)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간통죄[姦通罪] 처벌 규정이 제정 6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고성시사신문   2015-03-13
[독자기고] 남편[男便]을 살리기도[生命]하고 죽이기도[死亡] 하는 일곱 종류[種類]의 아내
세상 참 많이도 변했다. 부인(婦人)들과 남편[男便]들이 서로 그 인격체를 동등하게 존중해주고 서로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다만 부인(婦人)들이 기고만장[氣高萬丈] 하여 ‘남·여 평등[男女平等]을 부르짖
고성시사신문   2015-02-26
[독자기고] 설 명절 교통사고, 4대 안전수칙으로 예방하자.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해마다 명절에는 평상시보다 교통량이 훨씬 증가하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발생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이동하다보니 사고가 한번나면 가족 모두에게 치명적인 대형사고로 이어
고성시사신문   2015-02-05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9(교사리 387-2)  |  대표전화 : 055-673-3115  |  등록번호 : 경남 다 01460  |  발행·편집인 : 김윤호
Copyright © 2014 고성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sc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