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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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불법 구조물 ‘명박산성과 근혜차벽’ 뒤에는 부패와 비리의 정권이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의 집회, 표현, 결사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었다.
필자는 왜 현 정권을 부패와 비리의 정권이라고 하는지 독자들은 그 까닭을 잘 아시리라고 믿는다. 그것은 ‘성완종’ 부패 리스트에 근혜정권 대통령 비서실장이 3명이나 연루되어 있음이 밝혀졌고 또한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나 새누리당 출신 인사들이 5명이나 연
고성시사신문   2015-04-30
[독자기고] MB정권이 허공에 날려버린 국민혈세[血稅] 189조 원의 사자방(4대강,자원외교,방위산업)사업은 사기극[詐欺劇]
고성군민들은 필자가 왜 MB정권의 사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위사업) 사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논의의 담론을 펼치는지 의아해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국가 빚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그 빚은 모두 국민이 갚아야 하며 국민의 삶은 더욱 궁핍해
고성시사신문   2015-04-23
[독자기고] 365 재난 초기대응은 여러분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지난해 전남 장성 요양원 화재, 경기종합버스터미널 화재에 이어 최근의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 화재를 비롯한 천안부탄가스 공장 폭발화재 등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가 증가하여 당사자들의 고통은
고성시사신문   2015-04-16
[독자기고] 성완종 리스트[정치권 인사들에게 건넨 돈의 액수와 시기가 적힌 메모지]와 무능[無能:incompetency]한 대통령의 아랫사람들 이야기
2015년 4월9일 MB의 자원외교 비리의혹에 연루되어 수사를 받다가 잠적한 충남의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성 전 회장은 오후 3시 32분께 서울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 인근 300m지점에서 산속으로 30m 더 들어간 곳에서
고성시사신문   2015-04-16
[독자기고] 올바른 집회·시위 문화... 이제는 정착해야 할 때입니다
얼마 전 딸아이와 “카트”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단지 딸아이가 좋아하는 대세 아이돌이 나온다는 이유였다. 주말에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한 영화였지만 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 못했다. 영화의 내용은 접어두고 화면속에 유독 집회
고성시사신문   2015-04-09
[독자기고] 똑똑한 자녀를 낳지 않을 바에야 자녀를 아무렇게나 만들지 말라. 책임 못 지는 자녀 출산은 죄악[罪惡]이다. 자녀는 애완동물[愛玩動物]이 아니다.
정말 살기 힘든 세상처럼 느껴진다. 돈이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위에 돈이 군림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가 되니 사람들의 눈에는 사람이 안보이고 돈만 보인다. 사람이 돈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지!”
고성시사신문   2015-04-09
[독자기고] 과욕이 남긴 교훈
2007년도까지 전국 최우수단체로 문화재 청장 표창과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은 고성농요에서 생긴 교훈입니다. ①고성농요를 발굴하여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만들고 온갖 희생과 헌납으로 인생을 걸고 봉사해온 사람을 음해모략하고 헐뜯었지만 달래고 포용하며
고성시사신문   2015-04-09
[독자기고] 경남도청의 해괴[mystery]한 종북 논리[從北 論理]로 학교급식비[給食費]를 안내면 아이들이 밥을 굶어야하고 밥을 얻어먹으려면 가난을 증명해야 하는 기막힌 현실
“우리 아이는 우리 집 소득이 너무 적고 가정형편이 어려우니 교육지원을 받고 싶다. 무상으로 해 달라” 이런 신청을 해야 하는 학부모들의 자존심과 학생들의 심정을 경남도지사는 한번쯤 헤아려보아야 할 것이다. “가난한 것도 부끄럽고 창피한데 가난 증명서
고성시사신문   2015-04-02
[독자기고] 종교[宗敎]의 기업화[企業化]와 부패[腐敗], 그리고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
종교부흥의 특징은 인간들의 삶이 궁핍해지고 정신적 불안상태가 높아질수록 번창한다. 인간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욕구들이 능력의 한계에 당면할 때 신[神]의 도움을 통해서라도 성취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우리사회는 종교가 번창하고
고성시사신문   2015-03-26
[독자기고] 간통죄[姦通罪]의 폐지[廢止] 에 의한 성[性:sex]의 해방[解放]과 불륜 공화국[不倫: 共和國:immorality]
헌법최고기관인 헌법재판소가 2015년 2월 26일 이성[異性]을 중심으로 저지른 불륜을 간통죄[姦通罪]로 처벌하는 것이 재판관 7명(위헌):2명(합헌)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간통죄[姦通罪] 처벌 규정이 제정 6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고성시사신문   2015-03-13
[독자기고] 남편[男便]을 살리기도[生命]하고 죽이기도[死亡] 하는 일곱 종류[種類]의 아내
세상 참 많이도 변했다. 부인(婦人)들과 남편[男便]들이 서로 그 인격체를 동등하게 존중해주고 서로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다만 부인(婦人)들이 기고만장[氣高萬丈] 하여 ‘남·여 평등[男女平等]을 부르짖
고성시사신문   2015-02-26
[독자기고] 설 명절 교통사고, 4대 안전수칙으로 예방하자.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해마다 명절에는 평상시보다 교통량이 훨씬 증가하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발생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이동하다보니 사고가 한번나면 가족 모두에게 치명적인 대형사고로 이어
고성시사신문   2015-02-05
[독자기고] 기생[妓生] ‘월’이 이야기는 역사적[歷史的] 사실이 아니고 구전[口傳]을 소설[小說] 로 꾸민 것이다.
‘기생(妓生) 월이 이야기’는 고성 사람들에게 예로부터 말과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口傳]일 뿐이다. 구전(口傳:입으로 전하다) 은 구비(口碑)라고도 하며 그것은 문학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어떤 사회에서 역사나 문학작품, 법률 또는 지식 따위를 글이
고성시사신문   2015-02-05
[독자기고] 기초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
매년 주택 화재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왜 주택화재사고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공동주택 화재요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20.94%, 기계적 요인 4.23%,화학적 요인 0.27%, 가스누출 0.51%, 부주의 59.06%, 기
고성시사신문   2015-01-02
[독자기고] 소화기1 + 단독경보형감지기1 = 소방차
본격적으로 추운날씨가 시작되면서 난방기구 및 전열기구 사용증가로 인하여 주택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되는 강추위가 예보되고 있어 주택화재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13년도 소방방재청 화재통계에 따르면 건축, 구조물 화재
고성시사신문   2014-12-19
[독자기고]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대하며...
2014년 갑오년(甲午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새해가 시작할 때 우리는 금주·금연을 다짐하며 가정에 화목과 가족의 건강을 빌면서 한해동안 아무런 일이 없기를 기원하였다. 하지만 지금 어려운 경제여건과 직장스트레스를 탓하며 술을 마시고 때로는 과음
고성시사신문   2014-11-28
[독자기고] 영원한 깃발이 되어
11월 11일 친구들은 빼빼로데이에 들떠 막대과자를 정신없이 돌리고 있던 오늘, 보다 더 크고 달콤한 응원을 한 아름 안고 저희 모교에 찾아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은 저희학교 ‘천찬호 장학금’의 기탁자이신 천찬호 선배님의 아버지 천상렬님 이셨습니
고성시사신문   2014-11-14
[독자기고] 두 바퀴로 여는 아름다운 세상, 무질서를 추방합시다!
자전거 바로알고 타기 교육으로 교통사고도 줄이고 교통안전교육으로 무질서를 추방하고자 경찰이 나섰다. 교통사고의 대부분의 원인이 우리 어른들의 잘못된 운전습관과 의식결여로 발생한 경우가 많고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잘못알고 있는 교통법규 인식 탓으로 OEC
고성시사신문   2014-10-17
[독자기고] 선진 법질서 확립에 모두 동참을…
아침 저녁으로 이제는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산에는 푸르렀던 나뭇잎이 하나둘씩 점점 빨갛게 물들어 가는 가을, 산행을 즐기기 좋은 때이다. 우리는 즐거워야 할 산행에 한 장면을 보고는 눈살을 찌푸리기 일쑤이다.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 구석 곳곳에
고성시사신문   2014-10-03
[독자기고] 아동학대로부터 우리아이를 지켜주세요.
우리는 종종 뉴스를 접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볼 때 마다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며 관심이 멀어지기 일쑤이다. 최근 5년간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1만 857건에 달하며,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동수도 56명으로 아동
고성시사신문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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