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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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역사[歷史]의 재조명: 우리나라는 미국의 속국[屬國]인가? 미국의 지원으로 일본 안보법안이 만들어졌고 한반도 침략 가능한 원인이 되고 있다.
먼저 글을 시작하기 전에 어휘의 해설부터 하고자 한다. 속국[屬國]이란 법적으로는 독립국이지만 실제로는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면에서 다른 나라의 지배적인 영향을 받는 나라를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이런 영향아래 있으므로 미국의 속국[
고성시사신문   2015-09-24
[독자기고] 가을추수기 농기계 교통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본격적인 가을추수기를 맞아 9월말부터 11월초까지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다. 농촌에서는 경운기가 농산물 운송수단뿐만 아니라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농촌 주민들에게는 긴요하게 쓰이는 교통수단이다.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고성시사신문   2015-09-18
[독자기고] 청년실업자 백만 명 시대에 임금과 퇴직금을 강탈해 우리국민의 노후 빈곤을 가져올 부패 정권의 임금 피크제가 창조경제 인가?
도대체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은 뭘 하고 있냐? 우리나라 대학 졸업자의 실업자가 백만 명을 돌파하고 있다. 창조경제의 결과는 우리나라 대학졸업 청년들을 실업자로 만들었고 경제 성장 율은 낮아지고 있으며 국민들의 가계부채는 시한폭탄처럼 폭발의 위기에 다
고성시사신문   2015-09-18
[독자기고] “음주운전은 피해자와 내 가족의 눈물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만난 고향선·후배, 친구와 모음을 갖고 술자리를 할 기회가 많아 질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술자리에 참석 후 음주운전을 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데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고성시사신문   2015-09-10
[독자기고] 역사의 재조명 :미국은 영국의 청교도들이 북아메리카로 건너가서 원주민인 인디언들을 대량 학살하여 쫓아내고 아프리카 흑인들을 사냥하여 노예로 부려먹으며 세운 국가이다.
필자가 이 글을 쓰는 까닭은 한국 개신교나 미국을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미국의 탄생 과정과 그 시대 청교도 목사나 선교사나 장로들의 신앙과 선교행위에 대해 알아보고 바른 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종교적 가치를 가져야 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서이다.
고성시사신문   2015-09-10
[독자기고] 밤거리의 무법 손님, ‘주취자’ 이대로 둘 것인가!
금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파출소 단골 손님 주취자, 오늘도 우리 경찰은 술에 취한 사람들과 힘겨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우리 정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 재도약을 위해 사회곳곳의 비정상을 가로 막는 장애요인을 국가혁신을 통해 해결하
고성시사신문   2015-09-03
[독자기고] 역사[歷史]의 재조명 : “이승만 정권의 실체[實體]와 ‘빨갱이’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역사적[歷史的] 의미는 무엇인가?”
70여 년 전의 역사적 사실을 지금 시대에 조명한다는 것은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역사란 후세들에 의해 판가름 나기 때문에 과거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의 정당성 문제를 돌이켜보는 것도 의의가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
고성시사신문   2015-09-03
[독자기고] 양성평등[兩性平等]을 주장하던 여자들이 기고만장[氣高萬丈]하여 여성상위 시대[女性上位時代]를 만들더니 이혼[離婚]과 가정문제를 증가시켜 가족을 해체[解體]시키고는 남자를 우습게 보는 세상이 되었다.
필자가 이런 제목으로 여자들을 비하 하는듯한 말을 한다고 늙은 꼴통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해이며 매우 진보적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사실을 먼저 말하고 싶다. 필자는 남존여비사상의 전근대적 사고방식을 가진 자도 아니며 사회현상을
고성시사신문   2015-08-28
[독자기고] “우리나라는 일제[日帝]로부터 해방[解放]되었는가? 아직 해방[解放]되지 않았다.”친일 매국노들의 후손들이 식민사관[植民史觀]으로 번창하여 학계와 종교계와 정치권에서 친일 찬양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기 때문
우리는 8.15 국경일이 되면 경축하는 의미에서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한다. 그러나 왜 태극기를 달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자. 일본제국주의 36년간의 식민지 시절에 우리국민에게 자행한 그들의 만행과 경제적 수탈은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했다
고성시사신문   2015-08-20
[독자기고] 무더위 속 “벌 쏘임” 주의
8월의 시작과 함께 30℃가 넘는 폭염이 찾아오면서 전국 곳곳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폭염은 휴가철 관광객의 증가뿐만 아니라 벌이 번식하기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여 벌의 개체수를 급격히 증가시킨다. 이와 함께 소방서로
고성시사신문   2015-08-13
[독자기고] 고성군수 재선거[再選擧]는 큰 盜賊놈을 뽑는 일이 아니고 작은 盜賊님을 뽑는 일이다. 넥타이에 양복 걸쳐 입고 허울대만 멀쩡하고 명함에 경력만 복잡하면 유능한 인물이냐? 어림도 없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고성군민의 이름으로 고성군청 공무원들에게 조언한다. 고성군청의 주인은 군수나 군청공무원이 아니고 고성주민이라는 사실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공권력이니 뭐니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로 고성군민에게 겁주는 일을 멈추라
고성시사신문   2015-08-13
[독자기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이 최고!
연일 최고 기온이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업무와 학업 등에 지친 전 국민이 나들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전국 곳곳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
고성시사신문   2015-07-24
[독자기고] 의경 무사고 16주년에 즈음하여..
고성경찰서 의경 무사고가 올 8월로 16주년에 달하게 된다. 이는 경남은 물론 전국 최초의 경사스러운 일로서, 그 동안 의경 관리에 관심과 지도를 기울인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기쁨 또한 공유하고자 한다. ‘마중지봉(麻中之蓬)’이라는
고성시사신문   2015-07-24
[독자기고] 싯다르타의 6년 고행[苦行]과 인간 예수의 40일 고행[苦行]이 인간에게 주는 message
필자가 종교문제를 이야기의 화두로 삼는 것은 인간의 삶과 죽음의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그것을 삶의 본질과 인간의 가치기준에서 담론 해보자는 것이다. 내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죽음으로 가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며 경험하게 된다. 죽음은 결코 남의 문제
고성시사신문   2015-07-24
[독자기고] 싯다르타의 四門遊觀과 솔로몬왕의 傳道書를 통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과 인간에게 던지는 Message
1. 싯다르타 편 四門遊觀(사문유관)을 간단하게 말하면 부처님이 싯다르타 태자 때에, 가비라성의 동ㆍ남ㆍ서ㆍ북 4문으로 나가 다녔는데, 동문에서는 늙은이를 보고, 남문에서는 병든 이를 보고, 서문에서는 죽은 사람을 보고, 북문에 나가서는 승려를 보고서
고성시사신문   2015-07-16
[독자기고] 현대판 王朝國家의 출현과 四色黨派로 인한 朝鮮王朝의 멸망
“대통령 페하!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무시하고 나라가 망해도 좋으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간신배들이 대통령에게 읍소하는 상용적 용어이다. 봉건왕조국가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백주대낮인 요즘 세상에 우리나라에도 일어나고 있으니 정말 희한한 세상이다. 제정
고성시사신문   2015-07-09
[독자기고] 북한 敵對政策과 孤立政策을 중지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軍備競爭으로 남. 북戰爭을 촉발시키며 한민족과 한반도를 破滅로 이끈다.
국가 간 민족 간 전쟁의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비난이요. 불신이다. 남한과 북한이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 대한 비난과 불신의 수위를 높여간다면, 그리고 그것을 부추기는 이웃국가가 있다면 그것의 결과
고성시사신문   2015-07-02
[독자기고] 실업급여 부정수급, 이대로는 안된다.
국민들이 고용센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업무는 어떤 것일까? 아마 많은 국민들은 실업급여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사실 고용센터는 실업급여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젊은 독자들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1999년 이전까지만 해도
고성시사신문   2015-06-25
[독자기고] 고성시사신문의 6월 18일자 “고성군, 무더기 공무직 전환 인사 ‘의문’ ” 글에 대해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는지 전후 사정에 대해 밝히고자 합니다.
1. 고성군은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지침을을 위반하여 왔습니다.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4조 ②항은 “ 2년을 초과하여 기간제근로자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제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
고성시사신문   2015-06-25
[독자기고] 6.25 南. 北 統一戰爭으로 우리民族과 韓半島를 분단시키고 慘酷한 破滅의 길로 引渡한 原因提供은 日本과 美國과 親日 賣國奴의 後裔였다.
우리민족은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전통을 지닌 통일 민족국가였다. 하지만 19세기에 이르러 주변 강대국들이 근대 자본주의 국가로 탈바꿈 하여 식민지 쟁탈전을 전개하면서 한반도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일본의 침략으로 36년간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었으며 그
고성시사신문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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