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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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고성공룡캐릭터 ‘온고지신’ 보수주의의 정신이요 빛이다!
전 이학렬 군수가 내세운 고성공룡 캐릭터인 ‘온고지신(溫故知新)’은 옛것을 미루어 새로운 것을 안다는 뜻이다. 이것은 보수주의의 정신이자 빛이다. 한문의 본질적 제약으로 달리 해석되긴 하나, 2천5백 년 전 공자가 제시한 교육과 배움의 근본자세(根本姿
고성시사신문   2019-05-10
[사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의 의미를 되새기자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이는 ‘사랑과 정성으로 일궈내는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가 가정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항상 화목하고 행복하자’는 바람을 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주위를 돌아보면 이혼과 가정폭력, 경제적 파탄 등 이런저런 이유로 위기를
고성시사신문   2019-05-10
[칼럼] 어버이 살아 실 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달프다 어이하리.
우리 조상들은 자식이 부모 공경하기를 인간으로 태어나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굳게 믿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해왔다. 그러나 개인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횡횡한 요즘 시대에도 늙으신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섬기는 자녀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고성시사신문   2019-05-03
[독자기고] 2020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준비하며
우리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이하 엑스포)를 준비한다. 그 기원 및 유형은 논외로 하고 우리가 준비하는 엑스포가 무엇일까? 그것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즉 문화로 즐기고 느끼고 어울리고 놀자는 것이다. 그 놀이의 중심에 고성이라는 지역이
고성시사신문   2019-05-03
[사설] 5월을 맞이하면서...
5월은 계절의 여왕으로 불리며 언제나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5월은 각종 가정과 연관이 있는 행사가 이어져 있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우리 모두와 연관이 있는 날들이 우리들 앞에서 가정의 중
고성시사신문   2019-05-03
[칼럼] 태아[胎兒]는 생명체인데 낙태[落胎]의 죄[罪]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들에게 있다.
낙태란 수정란이 착상한 때로부터 출산 전의 태아를 강제로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낙태가 죄라면 왜 죄인가? 생명체를 죽이는 건 모두 죄인가? 낙태가 여성의 권리라면 왜 권리인가? 먼저 용어의 일반적인 정의부터 생각해보면 태아[胎兒]란? 모체의 태속에서
고성시사신문   2019-04-26
[사설] ‘조현병’ 환자 이대로 방치해도 되나?
최근 ‘조현병’으로 인한 범죄가 계속되고 있어 행정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지난번 진주의 참혹한 살인.폭력사건이 기억속에 채 아물기도 전에 어제는 창원에서 10대가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위층에 사는 할머니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사망케 한
고성시사신문   2019-04-26
[칼럼] 북한 핵 폐기가 남한과 북한의 문제라면 핵문제 회담을 왜 북한과 미국이 할까?
북한이 핵을 만드는 이유는 남한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북한 핵 폐기 회담은 북한과 미국이 개최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 일부 보수야당 종편방송과 자칭 보수단체들이 마치 북한이 핵으로 남한을 곧 침공할 것처럼 수다
고성시사신문   2019-04-19
[독자기고] [자유기고] 주요발언 반대로 되는 세상! 평등의 욕구와 인간의 다양성!
7대 인사기준 무력화 청문회와 작금의 정책에 뼈저린 깨달음이 있다. “부패한 정권이 무능한 정권보다 나을 수도 있구나, 한 개인이 해먹는 것이 한 나라를 해먹는 것 보다는 났구나, 쓰레기차 피했더니 분뇨차에 받친 기분이다.” 허울 좋은 소득주도성장 및
고성시사신문   2019-04-19
[사설] 미세먼지, 근본적인 대책 내놓아야 한다
완연한 봄이다. 늦게까지 기승을 부리던 꽃샘추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기온은 연일 20도를 웃돌고 있다. 그런데 이런 화창한 봄날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눈살을 찌푸린다. 주범은 바로 미세먼지 때문이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또다시
고성시사신문   2019-04-19
[칼럼] 우리지역 일부를 광범위한 자연보존 야생동물 보호구역[野生動物保護區域]으로 지정하여 야생동물을 보호해야 한다.
야생동물도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 할 귀중한 생명체다. 생명체는 그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보호해야하며 존중받아야 한다. 생명체를 함부로 죽이는 것은 인간의 잔인함과 포악성 때문이며 생명체를 업신여기고 함부로 죽이는 일이 많을수록 인간의 심성은 난폭해진다
고성시사신문   2019-04-12
[독자기고] 철성고,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었어요!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우리 학교(철성고등학교)에서는 교내 화단에 나무심기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식목일이 공휴일이어서 나무 심는 것을 큰 행사로 생각했지만 근래 들어서는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이렇게라도 나무를
고성시사신문   2019-04-12
[사설] ‘낙태죄 위헌’ 헌재의 결정을 수용하되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위헌 판정을 내렸다. 1953년 낙태죄가 도입된 지 66년 만에 법 개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헌법재판소는 산부인과 의사 A씨가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를 규정한 형법이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고성시사신문   2019-04-12
[칼럼] 3만여 명의 제주도민이 억울하게 학살당한, 제주4.3사건의 비참한 역사 이야기
이념논쟁이 끝난 지 반세기의 세월이 훌쩍 흘러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사회에 빨갱이 타령을 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존재한다는 게 서글픈 일이다. 지금은 이념논쟁이 아니라 경제논쟁이 치열한 시대이다. 경제적 이익을 위한 보호무역주의와 강대국의 관
고성시사신문   2019-04-05
[독자기고] 방향지시등(깜빡이), 이제는 배려가 아닌 의무입니다.
경찰청에서는 차의 진행방향을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는 방향지시등(깜빡이)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깜빡이 켜기 운동”을 집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깜빡이는 차의 진행방향을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며 교통안전
고성시사신문   2019-04-05
[사설] 4.3 통영·고성 보궐선거를 돌아보며
4.3 보궐선거가 막을 내렸다. 전국에서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 두 곳으로 집약돼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거웠다. 이번 보선은 유난히 정치적 의미가 컸다. 여야간 대표급 인사들이 집중적으로 선거유세에 참여한 경우는 전무했기 때문이다. 이번보선에 나타
고성시사신문   2019-04-05
[칼럼] “해방 후 반민특위(반민족 행위 특별조사위원회)로 인해 국민이 분열했다.”고 주장하는 친일 매국적 역사 인식.
요즘 뉴스에는 반민족 행위 특별조사위원회(反民族 行爲 特別調査委員會), 약칭 반민특위(反民特委)에 대한 논란으로 몹시 시끄럽다. 한민족 근대사의 역사의식이 결여된 야당 정치꾼의 잘못된 발언 때문이다. 자주독립국가의 완성을 위한 열망에 소금과 재를 뿌리
고성시사신문   2019-03-29
[사설] 4.3 통영·고성 보궐선거를 앞두고
4.3 통영·고성보궐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전국에서 창원 성산과 더불어 통영고성 두 곳으로 집약돼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다 여야 간 대표 급의 인사들이 연이어 이 지역을 찾아 장밋빛 공약을 내걸고 있다. 내년 총선의 전초전 이라는
고성시사신문   2019-03-29
[칼럼] 자유당에 의해 저질러진 3.15 부정부패 선거,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선거는 무효가 되었다.
우리지역 국회의원은 부패문제로 법률에 의해 의원직을 상실당하고 4월이 되면 그 빈자리에 보궐선거를 통해 다시금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희극이 연출되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고 이런 분을 다시 뽑아서는 안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분을 배출시킨 정치단체는
고성시사신문   2019-03-22
[독자기고] 봄철 산행 안전사고에 유의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춘분이 지났다. 자연스럽게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등산객들 또한 봄을 즐길 준비를 마쳤다.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지는 않지만, 곧 향기나는 꽃들과 싱그런 녹음을 좇아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철 산행을 즐
고성시사신문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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