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기사 (전체 7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가을철 발열성 질환 주의해야 한다
요즘 부쩍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다. 이런 때에는 동물 배설물에 노출되거나 진드기 등에 물려 전염되는 발열성 감염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야외활동을 하다 자칫 진드기나 동물 배설물에 노출돼 쯔쯔가무시병 등 가을철 열성 감염질환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성시사신문   2019-10-11
[칼럼] 고승[高僧]의 인생[人生]에 대한 이야기
가을로 접어드는 시월의 첫날이다. 올 가을은 유난히 태풍과 비바람이 많다. 요즘 사람들은 젊은이 늙은이 구분 없이 건강에 매우 집착한다. 그것은 질병의 고통과 죽음의 공포에서 멀어지고 싶기 때문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첫인사를 “건강이 좋으십니다! 건강
고성시사신문   2019-10-04
[사설] 아쉽기 만한 ‘군민체육대회’와 ‘소가야문화제’
제42회 소가야문화제와 제47회 군민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 당초 9월 30일부터 10월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건만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득이 행사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체육대회는 물론 소가야문화제 행사일정도 일부 바뀌어 행사를 마치
고성시사신문   2019-10-04
[칼럼] 법무장관 한 사람을 사퇴시키기 위해 검찰과 언론과 제1야당이 벌떼처럼 달려들고 있다. 왜?
조국법무장관 한 사람을 사퇴시키기 위해서 검찰과 자한당과 기레기(쓰레기 기사를 쓰는 언론기자를 비하하는 언어) 언론들이 마치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필자의 과도한 반응일까? 조국법무장관 임명의 당위성은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 처’의 신설이
고성시사신문   2019-09-27
[독자기고] 테러, 작은 관심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
지난 14일 사우디아라비아 핵심 석유시설인 사우디 동부 아브카이크 단지와 쿠라이스 유전이 드론 공격을 받아 사우디 전체 산유량의 절반인 하루 570만 베럴의 원유생산 차질을 빚었다. 이러한 드론 테러를 통해 국제유가가 치솟는 등 전 세계에 막대한 피해
고성시사신문   2019-09-27
[사설] 군민 화합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제42회 소가야문화제와 제47회 군민체육대회가 가야벌을 뜨겁게 달군다. 이번 행사는 송학리 고분에서 서제 봉행을 시작으로 농악한마당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고성종합운동장 등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여기에다 시조경
고성시사신문   2019-09-27
[칼럼] 나이 65세가 넘으면 노인이 가야할 인생길은 따로 있다.
고령시대로 접어드니 우리지역도 노인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지역의 노인을 위해서 이 글을 쓴다. 나이 65세가 넘으면 머리카락도 희어지고, 이빨도 빠지고, 기억력도 없어지고, 보고 듣는 것도 급격하게 퇴화한다. 이런 현상에 예외
고성시사신문   2019-09-20
[사설] ‘소가야 문화제’ 명품축제로 만들어나가자
축제의 홍수다. 이맘때면 새롭게 선보이는 축제와 전통축제가 어우러지며 전국곳곳이 축제로 물결친다. 고성군도 찬란했던 옛 소가야의 위용과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소가야문화제’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한다. 축제는 한 해의 수고로움을
고성시사신문   2019-09-20
[칼럼]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한 조처는 일본의 경제적 침략전쟁이지 어른들의 정치적, 경제적 싸움이 아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기습적이고 갑작스런 경제 침략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그것으로 인해 우리국민 전체가 일제 불매운동과 일본 여행 안가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작금의 긴장된 현실을 무시하고, 문화교류란 명
고성시사신문   2019-09-06
[사설]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되길 바란다
추석이 10여일이 채 남지 않았다. 한가위 또는 중추절이라 불리는 추석은 가족·친지·이웃간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로 다들 마음이 설렌다. 그렇지만 영세 중소기업 근로자나 저소득층은 명절이 별로 반갑지 않
고성시사신문   2019-09-06
[칼럼] 서민경제가 어렵다는 인식은 빈부의 격차에서 오는 사회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 현상 때문이다.
양극화는 사회체제가 극단적으로 나누어지는 현상인데 경제적 양극화와 사회적 양극화로 분류되며, 주로 경제적 양극화의 결과로 사회적 양극화 현상이 나타난다. 즉 빈부의 격차가 심해질수록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지고, 부유층과 서민층의 사회 갈등이 발생
고성시사신문   2019-08-30
[독자기고] 스포츠 마케팅에 필요한 합숙소나 청소년수련원을 짓고 우리를 죽이는 유스호스텔 건립을 반대한다.
2018년 4월 현 정부는 고성을 조선산업침체로 고용위기 특별지역으로 선정했다. 2019년 3월 25일 고성군은 고용위기 지역 기한 연장을 신청했고 이에 고용부는 다음과 같은 설명으로 기한을 1년 연장했다.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이 개선되고 있는
고성시사신문   2019-08-30
[사설] 벌초, 안전사고 예방 철저히 해야 한다
무더웠던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벌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벌 쏘임, 예초기 부상 등 안전사고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5년 간 벌 쏘임 환자 발생 건수는 5만여 건, 뱀 물림 환자 발생 건수는 2만여 건에 달한다. 벌초할
고성시사신문   2019-08-30
[칼럼] 일본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엄청나게 버린다는데, 1년 안에 해류 타고 우리나라 동해와 남해에 들어온다고?
독자들도 잘 알다시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원자력 사고이다. 지진으로 인한 1차 사고원인과 더불어 미흡한 사고대처로 원자로를 빠르게 식히지 못하다가 결국 제1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게 된 사건이다. 다수의 원자로가
고성시사신문   2019-08-23
[사설]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 반갑기 그지없다
백두현 고성군수가 그동안 숙박업협회와 갈등을 빚었으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유스호스텔’ 건립 결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고성군은 스포츠 메카로 불리 울 만큼 동·하계절시에 많은 학교는 물론 각 실업팀 선수단들이 전지훈련을 자청해 오
고성시사신문   2019-08-23
[칼럼] 일제로 부터 수입하는 악성 쓰레기인 석탄재로 만들어진 시멘트, 무엇이 문제인가?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에게 공통적으로 장애를 초래하는 가장 큰 물질은 인간들이 사용하다 버린 쓰레기이다. 쓰레기는 그 명칭이 무엇이든 간에 생명체에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며 인류에게 끼치는 해악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특히 근래에 쓰레기의 해외 수출로
고성시사신문   2019-08-16
[사설] 제74회 광복절을 맞이하여...
올해는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 광복된 지 74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은 역사적으로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거기다 해방 후 불과 5년 만에 동족상잔의 참혹한 비극까지 경험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폐허를 딛고 눈
고성시사신문   2019-08-16
[칼럼] 야당 정치꾼들과 수구(守舊)언론의 친일 매국적 막말이 국민들을 짜증나게 한다.
요즘 제1야당을 향해서 ‘토착 왜구’라고 부르는 것이 ‘유튜브’나 ‘인터넷’에 유행하고 있다. 역사학자 전우용에 따르면 1910년 대한 매일 신보에 실린 ‘토왜천지(土倭天地)’라는 글에서 ‘토착 왜구’를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人種)
고성시사신문   2019-08-10
[독자기고] 폭염, 예방과 국민행동요령 실천만이 최선이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물러가고 난 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7월 30일 11시부로 폭염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단계로 격상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폭염은 1995년 미국 시카고에서 기온이 섭씨 41도까지 올라
고성시사신문   2019-08-10
[독자기고] 소화전, 소방차를 위해 비워두세요
나는 의용소방대원으로 10여년 봉사활동을 해왔음에도 집 앞에 설치된 소화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성읍 동외광장에서 소방서, 고성군청, 경찰서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소화전,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캠페인을
고성시사신문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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