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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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태풍 안전수칙 지켜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자
매년 여름, 이맘때쯤이면 항상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태풍이다. 태풍은 저기압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상승기류가 형성되고 저기압이 만든 상승기류로 공기가 올라가 팽창을 하면서 온도가 낮아진다. 이 때 대기중에 있는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이 되고 구
고성시사신문   2017-07-14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삭감” 원상태로 복구해야!
국가(박근혜 정부)는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및 배우자 유족연금 70%에서 60% 삭감할 때, 퇴직공무원(일반직, 소방직, 경찰직, 공안직 등)에게 아무런 통보(의견)도 없었다. 다른 이들의(공무원 등)월급은 올리면서,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고성시사신문   2017-07-07
[독자기고] 소방관 3교대근무 “당비비” 시행해야
소방발전협의회회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습니다.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성명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남도청 앞 출근길에서 “1인 시위하시는 분은 진정한소방의 영웅”입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님과 전남소방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현장소방공무원과
고성시사신문   2017-06-02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당신의 조국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당신이 조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라. (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
고성시사신문   2017-06-02
[독자기고] “국민안전위한 소방법”은 평등해야!
일반직공무원에 비하여 소방공무원은 하위직급의 계급이 더 많다. 소방공무원은 승진에서 차별받고, 퇴직연금도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 소방에서 소방경(6급)승진 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자격)을 갖추어도 소방수뇌부(소방본부장, 소방서장 등)의 눈 밖에 나
고성시사신문   2017-04-14
[독자기고] 경남경찰의 숨은 양심 찾기
“운전을 하면 성격 나온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또한 듣기 좋게 표현하면 순발력 있고 재빠른 한국 사람이지만, 혹자는 이런 한국 사람의 특징을 비꼬아 “냄비근성”이라는 표현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무엇이 됐건 간에 ‘빠름’을 좋아하
고성시사신문   2017-03-17
[독자기고] (방관자였던) 어느 경찰관의 고백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봄은 가고 여름이 올 것이며 그 경계가 희미해져버린 4계절은 뫼비우스의 띠마냥 계속해서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여기 또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우리를 맞이하는 것이 있다. 바로 학교폭력, 학교와 폭력이란 글자
고성시사신문   2017-03-10
[독자기고] “국민안전위한 소방조직제도 개선방안”
언론보도에 의하면 2012년도 “00도 소방본부, 소방서의 소방심사승진비리” 사건으로 과장, 직원 수십 명이 중징계를 받고, 전직소방본부장(소방간부후보출신)이 교도소에서 형을 살았다. 또한 최근에는 00도 소방안전본부의 장비 납품비리와 관련, 사법기관
고성시사신문   2017-03-03
[독자기고] 국회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속히 개정해야!
국민은 대통령과 최순실이 권력을 이용해 국정을 농단했다고 주말이면 서울광화문광장과 전국 각지에서 촛불시위와 대통령 하야를 촉구했다. 현재 최순실과 연관된 수많은 사람들이 구속되어 특검에서 조사를 받고 있고,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이 진행되고
고성시사신문   2017-02-24
[독자기고]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대책이 시급하다
고령인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문제가 생겼다. 우리나라의 60세 이상 운전면허소지자는 2011년 361만6,000명에서 2015년 571만1,000명으로 4년 만에 57%나 급증했고 60세 이상 운전자가 유발한 교
고성시사신문   2017-02-17
[독자기고] 지금, 이 순간 그들에게도 봄은 왔는가
때 이른 봄을 재촉하듯 포근한 날씨와 함께 마트에서 부모의 손을 잡고 신학기 준비물을 구매하려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보곤한다. 아이들 손에 들린 캐릭터 가방과 어설프게 집은 연필을 보며 같이 온 부모들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연신 주위를 살핀다. 이렇
고성시사신문   2017-02-10
[독자기고] “안전띠는 내 가족의 행복 띠” 입니다
‘안전띠는 생명 띠’라는 구호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운행하다 단속 중인 경찰관을 발견하고는 허겁지겁 안전띠를 착용하는 운전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얼마 전 도로교통 안전공단에서 안전띠 착용에 대
고성시사신문   2017-02-10
[독자기고] [특별기고] 韓詩 한 수에 자아성찰의 계기로
작금의 한국사회는 세계 속 위상과 달리 삶의 질이 매우 낮다. 1등주의만이 팽배해 있다. 상대를 밟아야만 하는 못된 습성이 상존한다. 천년만년 살듯이 이기주의에 차 공존의 늪도 없다. 정의로운 삶은 손해를 본다. 가진 자들은 더 가지려 하이에나처럼 포
고성시사신문   2017-02-10
[독자기고] [특별기고] 부정의에 찬 좀비들의 행각이 맑은 영혼을 삼킬 수 있어
부정의를 정의로 둔갑하고, 나잇살로 강압해 맑은 영혼을 죽이는 혼탁한 사회는 온당치 못하다. 끼리끼리 모인 몇몇 세력에 의해, 그 세력에 결탁해 마분지 회장('차기회장 선출토의 건' 소집이었음에도, 반대세력을 배제하고 급히 몇간이 모여 선출하다보니 중
고성시사신문   2017-01-26
[독자기고] “소방경. 경감(6급)근속승진 소방공무원법 등 일부개정 법률안 재조정돼야”
하위직 소방, 경찰은 정년이 현행 57세에서 60세로 늘어났다. 그러나 6.7.8 소공법, 경공법으로 근속 승진한 경찰, 소방공무원은 50대 중, 후반의 老소방위. 老경위(7급)가 대부분이다. 소방공무원법, 경찰공무원법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목적은 일반직
고성시사신문   2017-01-20
[독자기고] 정유년 우리동네 안전, 적극적이 신고와 참여가 필요한 때
2017년 정유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다. 하지만 아직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를 틈타 생활주변 무질서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특히 우리의 생활여건과 직결된 것이 동네안전을 위협하는 동네조폭·주폭 등 생활주변의 폭력행위
고성시사신문   2017-01-13
[독자기고] 아동,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이제 한 달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다. 아직 매서운 칼바람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휴동안 조부모님 및 가족들과 모여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마음은 어느 때보다 따뜻해진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명절에 가정폭력이 많이 일어나는
고성시사신문   2017-01-06
[독자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실천하자
전통시장은 전반적으로 오래되어 화재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보수 및 정비가 필요한 곳이 많고 전기시설과 소방시설 등이 노후화가 많이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화재취약성이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화재예방에
고성시사신문   2017-01-06
[독자기고]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겨울나기 사용설명서’
요즘 우리사회의 새로운 유행어중 하나가 “사용설명서”인 것 같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익숙하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대상들이 사실상은 제대로 모르고 생활하고 있다는 분위기에 대한 반영으로 “사용설명서”라는 단어가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다.
고성시사신문   2016-12-02
[독자기고] 선거법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요?!
우리들은 범죄신고 112, 화재·구조신고 119 등 다양한 긴급전화번호를 알고 있다. 이런 긴급전화번호는 많이 알고 있을수록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 여기에 아직은 생소 하지만 외우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긴급전화번호 하나를 소개하고자한다. 바로 선
고성시사신문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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