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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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창극과 유병언’의 가짜 하나님과 민족의 반역자[叛逆者] 친일 매국노[親日 賣國奴] 을사5적[乙巳五賊]
종교를 빙자하여 인간이 저지른 모든 역사적 책임을 하나님에게 전가시키는 작태는 종교인으로서 바람직하지 못하다.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남발하여 종교인들의 치부를 합리화 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과 역사 앞에 죄악을 저지르는 짓이다. 고위공직자들의 청문회를
고성시사신문   2014-06-27
[칼럼]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네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며, 무릇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고성시사신문   2014-06-27
[칼럼] 6.15 남북 공동선언[南北 共同宣言]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6.15 남북 공동선언은 남한과 북한이 통일의 동반자라는 것을 서로 인정한 선언이며 선언의 각 조항들은 남북이 서로 다른 차이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평화 통일을 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남과 북의 통일 방안에 대해 합의를 본
고성시사신문   2014-06-20
[칼럼] 밝은 바다
밝은 바다, 우리가 알고 있는 황해 바다를 말한다. 어느 바다 치고 맑고 밝지 않는 바다가 없으련만 그 중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조상들이 주로 모여 살던 중심 터전인 한반도와 지금 중국의 동쪽 해안 사이에 있는 바다를 옛 부터 밝은 바다라 하여 발해(
고성시사신문   2014-06-20
[칼럼] 유월 6일 현충일[顯忠日]의 배경과 국가관[國家觀]
“겨레와 나라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임진왜란 때 선조임금은 왜군에 쫓겨 백성과 한양을 버리고 평안북도 의주로 도망을 쳤고 이승만은 6.25때 북한군이 겁이 나서 국민을 속이고 서울을 버리
고성시사신문   2014-06-13
[칼럼] 무엇을 믿을 것인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돌멩이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 금덩이일 수도 있고, 금덩이로 믿었던 것이 돌멩이일 수도 있다. 진국이라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기도 하고 하찮게 여기거나 믿지 못할 사람으로 여겼던 사람이 뜻밖에 참으로 나에게 큰 도움을 줄 뿐
고성시사신문   2014-06-13
[칼럼] 세월호 침몰사고와 무책임
침몰하는 배에서 수백 명의 꽃다운 아이들을 방치한 채 저만 살겠다고 도망치고, 수백 명의 꽃다운 아이들을 산체로 죽이고도 정신 못 차리는 정부라면 정말 희망 없는 나라이다. “국민의 마음도 침몰해가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남의 일이라고 우리
고성시사신문   2014-05-30
[칼럼] 선비가 할 일
우리말에서 ‘선비’라 하면 ‘어질고 지식 있는 사람’ 정도로 뜻풀이 한다. ‘선비’의 ‘선’이란 ‘산(솟은)’ 아이,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양 다리 사이가 ‘솟은’ 아이인 남자 아이란 말이고 ‘솟 아이’가 ‘산 아이’로 되고 나아가 오늘의 ‘사나이
고성시사신문   2014-05-30
[칼럼] 산체로 죽임을 당한 세월호의 아이들과 노란색 리본
노란색 리본에는“아이들을 살려내라! 살아서 돌아오라! 얘들아 돌아오너라! 하늘에서는 행복하게 지내길 빈다! 구조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곳에서 편히 쉬어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표현에서 결국에는 절망적인 표현으로 바뀌어가고
고성시사신문   2014-05-23
[칼럼] 원인과 결과 사이
원인과 결과 사이에는 이 둘을 이어주는 끈이 있을 것인데 그것이 무엇일까 하는 문제는 두고두고 우리 인간에게 때로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어떤 때에는 영 종잡을 수 없는 어리둥절함 속으로 이끌어 가기도 한다. 그리고 그 속에는 우리 인간의
고성시사신문   2014-05-23
[칼럼] 최선의 자기만족
자기만족을 젖히고 그 윗자리에 앉을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자기희생, 사랑, 헌신, 이타심 등 참으로 아름다운 말들이 더러 있지만 그 모든 일의 한 모서리에는 자기 판단에 기준할 때 모두 자기만족이 없이는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절벽에서 아래로
고성시사신문   2014-05-16
[칼럼] 그럴 수 있다
우리들의 귀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주도했던 새마을 정신 등으로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등 힘차고 희망찬 구호들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기만 하다. ‘그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이런 힘찬 구호들과는 약간 다른, 조선조 초기 황희 정승 같은 ‘너도 옳
고성시사신문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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