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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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본의 교활한 협박성 경제침략에 굴복 하지 말고 일본기업 추방과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앞장서자.
일제 식민지시절에 우리 국민들이 강제로 일본의 징용과 위안부로 끌려갔고 일본이 패전국이 된 이래로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지 못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지난 4일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반도체 등 제조에 필요한 핵
고성시사신문   2019-07-12
[칼럼] 에게 해(Aegean Sea) 동쪽 바닷가, 그 언덕에서는
포세이돈(Poseidon)은 바다의 신으로, 신(神) 중의 신 제우스와 질투의 여신 헤라와 함께 형제지간이다. 헤라는 제우스와 형제간이면서도 부부의 연을 맺었겠다. 트로이 전쟁(Trojan war)에서, 이들은 그리스를 후원한다. 반면, 아프로디테와
고성시사신문   2019-07-05
[칼럼] 잘못된 자녀교육은 패륜범죄의 원인을 제공하며 자녀의 앞길을 망친다.
최근 경악할만한 뉴스를 살펴보면 아들을 만나러 온 전 남편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아직까지 찾지 못하게 만든 희대 살인마 ‘고유정’ 사건이다. 이런 사건을 접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살인마 ‘고유정’이만을 비난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런 살인사
고성시사신문   2019-07-05
[칼럼] 자녀의 ‘과보호(過保護)’는 자녀의 자립심을 파괴하고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한다. 자녀는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부모들의 자녀 과보호로 인한 폐해의 결과가 참담한 수준으로까지 나타나는 현상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부모의 잘못된 자녀교육이 얼마나 위험하며, 또한 자녀의 문제행동을 유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고성시사신문   2019-06-28
[칼럼] 트로이 언덕에서 에게 해를 바라보면
터키 아나톨리아에 가면 트로이 유적지가 있다. 지금쯤, 그 언덕 풀 섶에는 개양귀비가 피어겠다. 트로이는 관광에 치중하거나 의미를 두지 않고, “시골영감 5일장에 가니 나도 따라 간다“는 식이면, 대체적으로 볼 것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많은 생각을
고성시사신문   2019-06-21
[칼럼] 6.25 전쟁 때 머나먼 아프리카에서 우리나라에 군대를 파견하여 목숨을 바친 ‘에디오피아’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6.25 노래의 첫 구절이다. 6.25 전쟁 때 미국만이 우리나라를 도와준 것처럼 미국의 성조기를 흔들면서 이상한 집회를 열고, 그것이 최고의 애국인양 설쳐 되는 정치꾼 하수인들은 주제파악을 잘해야 할
고성시사신문   2019-06-21
[칼럼] 인생, 짧다. 공존의 늪에서 함께이면 어떨까
2018년 11월 26일, 이집트 옛 수도인 룩소르에서 3200년 전 고대무덤이 발굴돼 공개되었다. 이러한 미라가 발견될 때면, 인생이 짧음과 무상이 묻어남이 혼자만의 사고는 아닐 것이다. 잠깐 쉬었다가 가는 우리네 삶에 있어 정도가 무엇일까, 란 고
고성시사신문   2019-06-14
[칼럼] 정치꾼들의 막말이 국민들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적대감과 국민 분열을 유발시키고 있다.
막말이란 입에 담지 못할 막가는 말을 가리킨다. 막말은 말의 높은 장벽으로 인간관계와 대화의 단절을 의미한다. 더 이상 상대방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무시하겠다는 표시이다. 서민들의 사회에서도 막말하는 인간은 아예 사람취급을 안한다. 막말을 주고
고성시사신문   2019-06-14
[칼럼] 겨레와 나라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현충일)
당신은 현충일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그날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나? 현충일날 국민들에게 조기를 강제로 달게 할 수는 없다. 그것은 국민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지 강요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필자가 애국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4대
고성시사신문   2019-06-07
[칼럼] 노인이 되면 젊은이나 자식들 앞에서 잔소리 하지 말고, 아는 척 하지 말며, 큰소리 치지마라. 천덕꾸러기 된다.
우리 지역은 노인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가정생활에서의 노인의 처신과 역할에 대해서 독자들과 담론을 나누어보고자 한다. 나이가 많다고 노인은 아니다. 꼰대 짓을 하면 노인이다. 노인이 되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기가 노인이라는 사실을
고성시사신문   2019-05-31
[칼럼] 한민족이요. 같은 핏줄인 ,북한의 굶주림과 가난이 너무 불쌍하다. 미국과 유엔은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제해야한다.
최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였는데 그런 상황을 두고 북한이 도발을 했다느니, 대북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야당 정치꾼들과 보수단체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남북대결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사회를 혼란시키는 모습은 너무나 어이
고성시사신문   2019-05-30
[칼럼] 인생의 태어남은 하늘에 구름이 생기는 것과 같고, 인생의 죽음은 구름이 흩어짐과 같으니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사람들의 인생문제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과 죽음에 대한 것이지만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대화조차 기피하며 또한 꺼려한다. 그것은 인간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벅찬 주제이기 때문이다. 죽음의 고통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당신의 문제인데도
고성시사신문   2019-05-10
[칼럼] 어버이 살아 실 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달프다 어이하리.
우리 조상들은 자식이 부모 공경하기를 인간으로 태어나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굳게 믿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해왔다. 그러나 개인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횡횡한 요즘 시대에도 늙으신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섬기는 자녀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고성시사신문   2019-05-03
[칼럼] 태아[胎兒]는 생명체인데 낙태[落胎]의 죄[罪]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들에게 있다.
낙태란 수정란이 착상한 때로부터 출산 전의 태아를 강제로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낙태가 죄라면 왜 죄인가? 생명체를 죽이는 건 모두 죄인가? 낙태가 여성의 권리라면 왜 권리인가? 먼저 용어의 일반적인 정의부터 생각해보면 태아[胎兒]란? 모체의 태속에서
고성시사신문   2019-04-26
[칼럼] 북한 핵 폐기가 남한과 북한의 문제라면 핵문제 회담을 왜 북한과 미국이 할까?
북한이 핵을 만드는 이유는 남한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북한 핵 폐기 회담은 북한과 미국이 개최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 일부 보수야당 종편방송과 자칭 보수단체들이 마치 북한이 핵으로 남한을 곧 침공할 것처럼 수다
고성시사신문   2019-04-19
[칼럼] 우리지역 일부를 광범위한 자연보존 야생동물 보호구역[野生動物保護區域]으로 지정하여 야생동물을 보호해야 한다.
야생동물도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 할 귀중한 생명체다. 생명체는 그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보호해야하며 존중받아야 한다. 생명체를 함부로 죽이는 것은 인간의 잔인함과 포악성 때문이며 생명체를 업신여기고 함부로 죽이는 일이 많을수록 인간의 심성은 난폭해진다
고성시사신문   2019-04-12
[칼럼] 3만여 명의 제주도민이 억울하게 학살당한, 제주4.3사건의 비참한 역사 이야기
이념논쟁이 끝난 지 반세기의 세월이 훌쩍 흘러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사회에 빨갱이 타령을 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존재한다는 게 서글픈 일이다. 지금은 이념논쟁이 아니라 경제논쟁이 치열한 시대이다. 경제적 이익을 위한 보호무역주의와 강대국의 관
고성시사신문   2019-04-05
[칼럼] “해방 후 반민특위(반민족 행위 특별조사위원회)로 인해 국민이 분열했다.”고 주장하는 친일 매국적 역사 인식.
요즘 뉴스에는 반민족 행위 특별조사위원회(反民族 行爲 特別調査委員會), 약칭 반민특위(反民特委)에 대한 논란으로 몹시 시끄럽다. 한민족 근대사의 역사의식이 결여된 야당 정치꾼의 잘못된 발언 때문이다. 자주독립국가의 완성을 위한 열망에 소금과 재를 뿌리
고성시사신문   2019-03-29
[칼럼] 자유당에 의해 저질러진 3.15 부정부패 선거,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선거는 무효가 되었다.
우리지역 국회의원은 부패문제로 법률에 의해 의원직을 상실당하고 4월이 되면 그 빈자리에 보궐선거를 통해 다시금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희극이 연출되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고 이런 분을 다시 뽑아서는 안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분을 배출시킨 정치단체는
고성시사신문   2019-03-22
[칼럼] 환경오염에 의한 미세먼지는 지구가 인간에게 보내는 최소한의 경고이다.
최근 TV뉴스에 계속해서 나오는 일기예보 내용을 요약해보면 “재난 수준의 먼지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 갈수록 악화되는 공기 질은 기류 정체와 국외에서 날아드는 먼지가 원인이다. 서쪽에서는 중국 발 고농도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밀려오는데, 서부 해안지역
고성시사신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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