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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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농민수당’ 사라지고 있는 농업 활로개척이다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며 다들 희망을 꿈꾸지만 농민들 즉, 농업·농촌의 현실은 암울하다. 특히 농산물 가격은 늘 불안정하고, 농자재 가격은 매년 올라 농민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농업소득은 10년째 불과 1천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고성시사신문   2019-01-18
[독자기고] 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아십니까
지난 겨울 이후, 제천과 밀양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 이 중 비상구 폐쇄 및 불법 물건 적치 등 영업주의 비상구 관리의식 부재로 인한 호재도 상당수에 달한다. 비상구 개방의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성시사신문   2019-01-11
[독자기고] 지속적인 농업발전 위해서는 대폭적인 지지 필요하다
그동안 농업 정책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한 경쟁력 제고가 목표였다. 이를 위해 농가의 경영규모 확대와 생산조직화를 시도하는 등 규모의 경제 실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실제 논농사 부분에서는 많은 성과도 거두었다. 그러나 논농사 이외부
고성시사신문   2019-01-11
[독자기고] ‘농민이 행복한 농협’ 돼야 한다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농협 조직구조와 운영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농협조직은 조직의 복잡성, 공식화, 그리고 집권화 등 조직구조와 운영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 농협 구성원들은 농협 조
고성시사신문   2019-01-04
[독자기고] 비상구 신고포상제 동참으로 안전한 겨울을...
올겨울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지난겨울의 이맘때 즈음, 큰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로 인해 나라가 어수선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올겨울을 무탈하게 보내고 있음에 대한 감사함과 동시에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화재에 대해 조금 더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겨울
고성시사신문   2018-12-28
[독자기고] 비상구는 생명의 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1년여 사이 국내에 잦은 화재와 안전사고 관련 뉴스가 보도되어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병원화재 등 잦은 화재로 인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고성시사신문   2018-12-07
[독자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내 집부터 설치 하자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올 겨울 사상 최강의 한파가 올 것이라는 전망에 쌀쌀한 초겨울이 유독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겨울이 다가올수록 자연스레 실내 생활이 늘고, 온풍기, 온열 매트와 같은 난방 기구를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 주택 화재의
고성시사신문   2018-11-23
[독자기고] 아동학대 예방의 날,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119를 아십니까. 그렇습니다. 소방의 날입니다. 그렇다면 1119는 아십니까. 119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날이라 “1”이라는 숫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고준희양 사건, 친모 방화사건 등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
고성시사신문   2018-11-23
[독자기고] 소음기준 준수를 통한 성숙한 집회·시위 문화를 정착하자
공공의 의견과 다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집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집회에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알리고자 방송차량, 앰프, 확성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집회·시위현장에서의 소음유발은 어느 정도 발생이 인정되고 있지만 과도한 소음
고성시사신문   2018-10-12
[독자기고] [기행문] 가야고분,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작은 발걸음
지난 10월 7일 아침, 고성고등학교 35명의 기숙사생들은 일본 후쿠오카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고성, 소가야 고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이었고, 여행 기간은 2박 3일이었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후쿠오카로 향
고성시사신문   2018-10-12
[독자기고] 테러로부터 안전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테러란 국가별로 사회적·역사적 환경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3월 3일에 제정된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서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외국정부의 권한 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할 목적 또는 공중을
고성시사신문   2018-08-24
[독자기고] 행정소방. 현장소방분리, 소방법개정시급
2017년 12월21일 충북제천 복합상가 건물화재로 29명이 목숨을 잃었고, 2018년 1월26일 경남밀양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6명이 사망했다. 2015년 9월7일 경남산청에서 벌집제거도중 벌에 쏘여 소방공무원이 순직했고, 2018년 3월30
고성시사신문   2018-08-10
[독자기고] 02년생 김지영에게~
늦은 퇴근 후 소파에서 빨래를 개는 나에게 고1학년인 딸이 내게 질문을 한다. “엄마, 엄마는 우리나라가 여성의 인권이 높다고 생각해요?” 뜬금없는 질문에 나는 나도 모르게 “아니.”라고 답하고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고 하니 을 읽고 독서록을 쓰면서
고성시사신문   2018-07-13
[독자기고] 소방차량 활동로 양보는 양심이 아닌 우리의 의무!
누구나 매월 19일 즈음이면 사이렌을 울리며 도로를 주행하는 소방차의 행렬이나 전통시장 주변에서 전단지를 배부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소방서에서 소방차의 출동환경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의 모습이다. 소방차의 ‘
고성시사신문   2018-07-13
[독자기고] “퇴직공무원 연금동결, 유족연금삭감” 적시 개정해야
공무원 연금법은 ‘국회의원 246명이 참여해, 찬성 233명 · 반대 0명 · 기권 13명의 결과로 퇴직공무원 연금액 인상도 2020년까지 동결되는 개혁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물가에 따라 변동되던 공무원연금을 5년간 동결시킨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고성시사신문   2018-05-18
[독자기고] 소방조직제도개선, 소방관 보호해야
“술 취한 시민을 구조하던 여성 구급대원이 의식을 회복한 취객에게 폭행을 당해 뇌출혈로 사망했다. 소방공무원 강모(51·여) 씨가 취객 윤모(47·남) 씨에게 폭행당한 것은 지난 4월 2일 오후 1시 쯤. 전라북도 익산시 평화동 익산역 앞 도로변에서
고성시사신문   2018-05-04
[독자기고] 지방정치가 이래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선거철입니다. 오는 6.13에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전국에서 공천과 관련하여 말들이 많습니다. 항상 공천과 관련하여 억울한 사람도 많고 이런, 저런 말들이 많지만 이번처럼 고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 공천과 관련해서는 정말 이해할 수
고성시사신문   2018-05-04
[독자기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석가탄신일을 보내기 위해
봄의 기운이 만개하고 어느덧 석가탄신일이 다가왔다. 석가탄신일 행사는 전국 사찰에서 준비하는 가장 큰 행사로, 많은 불교인들이 사찰을 찾으며, 등불축제, 연등행사를 하여 늦은 시간까지 인파가 끊이지 않는 날이다. 불특정 다수의 인구가 화재에 취약한 목
고성시사신문   2018-05-04
[독자기고] 정부는 당장 “행정소방, 현장소방”을 분리해야
2015년도 경남 산청에서 소방관이 119신고를 받고 벌집 제거에 나섰다가 숨지고, 2017년도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목숨을 잃었다. 또한 2018년도 3월에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4
고성시사신문   2018-04-27
[독자기고] 산불화재의 위험을 높이는 논·밭 태우기
국토의 약 65%가 산으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에 등산을 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봄이 찾아왔습니다. 봄은 4계절 중 등산을 하기 가장 좋은 계절로, 한낮 평균 온도 14℃-15℃, 평균습도 60%로 쾌적하고 따뜻한 날씨가 유지되어, 많은 등산객이 산을 찾
고성시사신문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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